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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 수련자 리리좡, 헤이룽장성 후란 감옥서 잔혹하게 고문 박해당해

[명혜망]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자 리리좡(李立壯·여·51)은 불법적으로 헤이룽장(黑龍江)성 후란(呼蘭) 감옥(제11감구)에 감금돼 혹독한 고문을 당했다.

2023년 7월, 교도관 쑨웨이신(孫維新), 리롄웨이(李連偉), 왕융(王勇) 등 악인들은 그녀의 얼굴과 항문 등 여성의 주요 부위에 고추 스프레이를 뿌리고, 입에 소변을 부은 후 전기봉으로 입, 코, 항문 등 부위에 충격을 가하고, 온갖 욕설과 구타로 실신시킨 뒤, 속박옷(約束衣)을 입히고 일명 ‘아오잉(熬鷹)’ 수법으로 2일간 잠 안 재우기 고문을 가했다(죄수를 시켜서 고문함). 리리좡이 혹독하게 고문당해 생긴 얼굴과 전신의 상처는 며칠 만에 안정됐으나, 발길질로 멍이 든 다리의 흔적은 오랫동안 가시지 않았다.

酷刑演示:电棍电击
고문 재연: 전기봉으로 충격 가하기

리리좡은 납치(불법 체포는 납치)될 당시 강탈당한 대법 서적을 현재까지 돌려받지 못했다. 다른 파룬궁 수련자 류하오(劉浩)와 그 외 2명의 수련자도 대법 서적을 빼앗겼다. 류하오가 대법 서적을 돌려달라고 하자, 교도관 순웨이신(孫維新)은 허리띠와 전기봉으로 구타하고, 고추 스프레이를 뿌리면서 욕설을 퍼부었다.

후란 감옥은 파룬궁 수련자에게 혹독한 고문과 구타를 가하며 파룬궁 수련을 포기하라고 강요했다. 2023년 7월 감옥은 전향하지 않은 파룬궁 수련자에게는 가족의 면회도 하지 못하게 했을 뿐만 아니라 전화 통화도 하지 못하게 했다.

리리좡은 하얼빈(哈爾濱) 의과대학 부속 제1병원 정형외과 의사로 진선인(真·善·忍) 표준에 따라 헌신적으로 의사의 직분을 수행한 유능하고 좋은 의사였다. 그녀는 환자를 성실히 돌보면서 환자로부터 특별 사례금도 받지 않았다.

그러나 이 선량한 의사는 2000년 12월 파룬궁의 정당함을 알리기 위해 베이징에 갔다가 납치당해 감금됐고, 2001년 5월 불법적인 2년의 노동교양처분으로 하얼빈 창린쯔(長林子) 노동교양소에 감금됐고, 또 2002년 7월 불법 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감금돼 온갖 고문 구타를 당했다.

2020년 4월, 다시 하얼빈 다칭(大慶)시 룽난(龍南) 분국 경찰에 불법적으로 납치돼 징역 10년 8개월 형을 선고받고, 2022년 2월 17일, 후란(呼蘭) 감옥에 이송돼 비인간적인 고문과 구타당했으며, 2022년 2월부터 5월까지 후란 감옥의 집중훈련감구(1분감구)에 특별 감금된 상태에서 다수의 교도관과 교도관의 지시를 받은 죄수들로부터 온갖 폭언, 구타, 고문을 잔혹하게 당했다. 수법은 전기봉 충격, 고추 스프레이 뿌리기, 바늘로 찌르기, 24시간 잠 안 재우기 등등이다.

2020년 전염병 이후 새로 부임한 감옥장 웨이위촨(魏玉川)과 개조업무담당자 덩샤오겅(鄧曉更) 등은 감금된 파룬궁 수련자들을 더욱 엄격하게 관리했다. 종일 작은 나무 걸상에 앉기 고문을 가하고 가족의 면회를 불허하는 등 파룬궁 수련자들의 믿음을 바꾸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했다. 특히 전향하지 않는 파룬궁 수련자들은 엄격관리대 독방에 감금돼 혹독하게 고문과 구타를 당했다.

2022년 파룬궁 수련자 거전화(葛振華), 리민(李民) 등 2명은 혹독한 고문과 구타를 당하다가 사망했고, 다이치훙(戴啟鴻) 파룬궁 수련자도 고문당해 생명이 위급하다는 소식이 들렸지만, 그 후 소식은 알려지지 않았다.

후란 감옥은 원래 사형수(집행 2년 보류), 무기징역, 징역 15년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죄수를 수감하는 보안 등급이 높은 감옥이지만, 불법적으로 파룬궁 수련자를 감금한 후 고문하고 구타하는 소굴로 됐다. 1999년 7월 20일 이후 약 17명 파룬궁 수련자가 후란 감옥에서 고문 박해당하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역주: 관련 박해 기관과 박해자 정보는 원문을 참조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3년 10월 22일
문장분류: 중국소식>박해사례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3/10/22/4673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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