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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건강검진 받았던 장쑤성 수련자 뉴진화 사망

[밍후이왕](장쑤성 통신원) 중국 장쑤성 롄윈강(連雲港)시 파룬궁수련자 뉴진화(牛金花)는 세 차례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중공(중국공산당) 감옥에서 모진 박해를 당한 후 3월 5일 59세 나이로 사망했다.

중국 동북부 출신인 뉴진화는 롄윈강시 중의원에 근무하는 의사였으며 하이저우(海州)구[전 신푸(新浦)구]에 거주했다. 2017년 6월 20일, 그녀는 롄윈강시 공안국 국보대대와 현지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된 후, 현지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4년 형을 선고받았고 2021년 6월에 출소했다.

뉴진화는 감옥 측이 자신에게 두 차례 이상한 부인과 검사를 한 후 4년간 은근한 통증으로 고통받았다고 폭로했다. 뉴진화는 부인과 검사를 받기 전에는 건강이 좋았는데 두 번째 검사에서 몸에 무슨 짓을 한 것 같다고 했다. 출소 1년 후, 뉴진화는 난소암 진단을 받았고 수술 6개월 후 사망했다.

밍후이왕 정보에 따르면 뉴진화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견지했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경찰에 납치, 감금, 세뇌 박해를 당했다. 1999년 12월, 뉴진화는 파룬궁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해 베이징으로 갔다가 톈안먼 광장에서 경찰에게 납치됐다. 석방 이튿날 경찰은 롄윈강 중의원에서 그녀를 다시 납치해 난샤오(南小)구 파출소 유치장에 가뒀다. 그 후 롄윈강 중의원에서는 6개월간 그녀의 임금을 공제했다. 2001년, 그녀는 불법적으로 1년 강제노동 처분을 받았다.

2004년 12월 29일, 중의원에서 일하던 뉴진화는 ‘610(파룬궁 박해기구)’에 다시 납치돼 불법적인 3년 형을 선고받았다. 2008년 4월 5일, 그녀는 ‘610’에 또 납치돼 2008년 말에 3년 형을 선고받고 2011년 4월에 출소했으며, 또 2017년 6월 20일에 다시 납치돼 4년 형을 선고받았다.

상황을 아는 사람은 뉴진화를 박해한 감옥, 법원, 검찰원, 공안국, 파출소 등 책임 기관 및 관계자를 폭로해주시길 바란다.

(역주: 관련 박해 기관과 박해자 정보는 원문을 참조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3년 4월 4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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