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 (밍후이 통신원 산둥 보도) 산둥(山東)성 옌타이(煙台)시 즈푸(芝罘)구의 칠순인 파룬궁 수련자 뉴구이잉(牛桂英)은 옌타이시 라이산(萊山)구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1년 동안 억울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지금 지난(濟南)에 위치한 산둥 여자 감옥에 불법 감금돼 있다.
2020년 4월 22일, 옌타이시 즈푸구 파룬궁 수련자 뉴구이잉과 왕춘펑(王春鳳)은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경찰에게 납치됐고, 그 뒤 처분 보류 형식으로 풀려났다.
2021년 3월 16일, 옌타이시 라이산구 검찰원에서는 2명 파룬궁 수련자를 모함한 서류를 라이산 법원에 건넸다. 같은 해 12월 29일, 라이산구 법원은 뉴구이잉과 왕춘펑에 대한 처분 보류를 연장했다. 현재 뉴구이잉이 불법적으로 1년 형을 선고받고 2022년 2월에 옌타이 머우핑(牟平)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는 것을 알뿐이다.
소식에 따르면, 뉴구이잉은 무핑구치소에 갇혔는데, 그녀는 자신이 ‘진선인(真·善·忍)’을 수련함은 무죄이고 죄수가 아니기에 단호히 죄수복 입기를 거부했다고 한다. 70여 세인 뉴구잉은 무핑구치소의 한 교도관에게 허리를 걷어 채여 심한 상해를 입었다. 그녀는 단식으로 항의했다가 강제로 음식물 주입을 당했다. 뉴구이잉은 머우핑 구치소에서 줄곧 연공하고 발정념을 했다.
2022년 6월 13일, 뉴구이잉은 옌타이 푸산(福山)구치소로 옮겨져 감금됐는데, 그녀는 역시 죄수복 입기를 거부하고 연공과 발정념을 견지했다. 6월 14일, 그녀는 여경 리신멍(李新夢)에 의해 독방에 갇혔는데, 여름에 작고 어두운 방 안은 공기가 통하지 않고 매우 더워서 바닥에 앉아서 찬물로 몸을 닦을 수밖에 없었다. 뉴구이잉은 단식으로 항의하다 강제로 음식물 주입을 당해 몸은 매우 심각하게 박해당했다.
2022년 8월 16일, 뉴구이잉에게 뒤집어씌운 불법 형기가 반년도 남지 않았는데, 그녀는 여전히 정치위원 쉬메이나(徐美娜)에 의해 지난 산둥여자감옥으로 끌려가 더 심한 박해를 당했다.
(역주: 관련 박해 기관과 박해자 정보는 원문을 참조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3년 1월 29일
문장분류: 중국소식>박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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