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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하게 교사직을 잃은 파룬궁 수련자 류칭푸, 다시 납치돼

[밍후이왕] (밍후이 통신원 헤이룽장 보도) 파룬궁 수련을 한다는 이유로 다시 납치된 전직 교사 류칭푸가 현재 구치소에 불법 감금되어 있다.

파룬궁은 정식 명칭이 파룬따파(法輪大法)이며, 1999년부터 중국 공산당 정권으로부터 무고하게 탄압받고 있는 심신 수련법이다.

2022년 9월 29일, 헤이룽장(黑龍江)성 허강(鶴崗)시 거주자 류칭푸(劉慶福)는 파룬궁 수련을 견지하다 공안에게 납치됐다. 그는 현재 뤄베이(蘿北)현 구치소에 형사 구금돼 있다. 경찰은 류 씨를 납치하기 전부터 오랫동안 미행했다고 한다.

53세인 류칭푸는 허강시 제21 중학교 교사였다. 그는 학생들에게 교과목을 가르치는 이외에 전통 가치에 대해서도 가르쳤다. 한 학생이 아버지와 이혼한 어머니에 대해 원망하는 마음을 가진 사실을 알게 된 류 씨는 옛날 사람들이 부모를 얼마나 공경했는지를 이야기해주고 “효는 백 가지 행실의 근본이다.”라는 옛말을 가르쳐줬다. 감동한 학생은 어머니와 화해했다.

류 씨는 박해가 시작된 후, 전향(수련 포기)하지 않아 직장을 잃고 두 번의 불법 선고로 총 10년 6개월 형을 받았다.

류씨는 2002년 5월 4일, 처음으로 납치돼 허강시 제2 구치소에서 감금돼 고문당했다. 2003년, 궁눙(工農)구 법원은 그에게 9년 형을 선고했다. 복역 중, 그는 계속 구타당하고 전기봉 충격 고문을 받았으며 무보수 강제 노예 노동을 했다.

2015년 3월 10일, 류 씨는 파룬궁의 진상을 알리는 포스터를 붙인 일로 다시 납치됐다. 가족이 류 씨의 석방을 요구했을 때 경찰은 구실을 대며 거부했고 거절하고 바오취안링(寶泉嶺) 구치소는 가족 면회도 금지했다.

2015년 12월 7일, 눙컨(農墾) 법원은 류 씨 사건 심리를 열었다. 그들이 류 씨가 자켓과 구두를 신지 못하게 해 그는 슬리퍼를 신고 옷도 대충 입은 채 법정에 출두했다. 류의 변호사인 천즈융(陳智勇)은 그의 무죄를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박해자 정보
​가오위레이(高玉雷): 허강시 공안국 궁눙분국 국보대 책임자
+86-13904680209, +86-18646813117

지젠쥔(季建軍): 허강시 공안국 궁눙분국 국보대 책임자
+86-18646813028, +86-18404685060

장하오위안(張浩源): 허강시 공안국 궁눙분국 훙치로 파출소장
+86-18646810417

(역주: 관련 박해 기관과 박해자 정보는 원문을 참조하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2년 11월 2일
문장분류: 중국소식>박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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