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밍후이 통신원 허베이성 보도) 2021년 4월에 리빈(李彬)은 온라인에서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는 이유로 납치된 후 중형을 선고받아 아버지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정식 명칭이 파룬따파(法輪大法)인 파룬궁(法輪功)은 1999년부터 중공 정권에 의해 무고하게 탄압받고 있는 불가(佛家) 수련대법이다.
2021년 4월 28일, 허베이성 보터우(泊頭)시에 거주하는 53세인 리빈은 위챗에 파룬궁 진상을 올렸다는 이유로 허베이성에서 400km 떨어진 허난성에서 온 인터넷 경찰에 의해 자택에서 납치돼 기소됐다.
70대 후반인 그의 부모는 경찰서에 여러 차례 간청했으나 아들에게 전화 한 번 못했고 만날 수조차 없었다. 2022년 9월 10일, 온 가족이 모이는 중추절 연휴 중에 리빈의 아버지는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리빈의 아내는 감옥에 여러 번 전화해 아버지 장례식에 참석할 수 있도록 리빈의 임시 석방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
2021년 12월 8일, 리빈은 허난성 안양(安陽)시 원펑(文峰)구 법원으로부터 7년 6개월 징역형과 5만 위안(약 1천만 원)의 벌금을 선고받았다.
2022년 4월경, 리빈은 항소했으나 안양시 중급법원에 의해 기각되고 그는 현재 정저우(鄭州) 감옥에 수감되어 있다.
원문발표: 2022년 9월 18일
문장분류: 중국소식>박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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