简体 | 正體 | 대법서적

상하이 다이즈잉, 무고하게 징역 9년 6개월 선고받아

[밍후이왕] (밍후이왕 통신원 상하이 보도) 2021년 4월 12일, 상하이(上海) 파룬궁 수련자 다이즈잉(戴之穎, 66)은 허난(河南) 뤄양(洛陽) 경찰의 납치로 허난 뤄양시에 불법 감금됐다. 최근 다이즈잉은 무고하게 징역 9년 6개월과 벌금 4만 위안(약 775만 원)을 선고받았다.

상하이시 푸퉈(普陀)구 신춘(新村)로에 거주하는 다이즈잉은 2021년 4월 12일 집에서 시 공안국, 푸퉈구 공안국 인원 등 7~8명에 의해 간취안(甘泉) 파출소로 납치됐다. 그리고 불법 가택 수색으로 노트북 1대, 휴대전화 등 개인 물품을 강탈당했다. 그 과정에서 경찰은 어떠한 증명서를 꺼내 보이지 않았다. 그날 저녁 다이즈잉은 상하이에서 허난 뤄양으로 이송됐는데, 허난 뤄양 경찰이 다른 성(省)으로 와서 납치를 진행한 것이다. 다이즈잉은 지금까지 억울하게 감금돼 있으며, 그녀의 집에는 88세 어머니(역시 파룬궁 수련자임)가 홀로 남겨졌다.

다음은 다이즈잉이 박해를 받은 사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다.

다이즈잉은 1996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해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마음을 닦고 선(善)을 행했다. 1999년 7월 20일, 중공(중국공산당)이 파룬궁에 대한 잔혹한 박해를 시작했다. 다이즈잉이 파룬궁에 대한 믿음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610’ 등은 그녀를 줄곧 감시하고 미행했으며 집으로 찾아와 괴롭혔기 때문에, 그녀는 핍박에 못 이겨 집을 떠났다. 2000년 12월, 그녀는 산둥(山東)에서 납치된 후 상하이로 이송돼 징역 8년을 부당하게 선고받았으며, 상하이 쑹장(松江) 여자감옥에서 박해당하다가 2008년 12월 집으로 돌아왔다.

2010년 2월, 다이즈잉은 속임을 당해 주민위원회로 납치됐다가 며칠 뒤에 풀려났다. 그 후 ‘610’ 등이 여러 차례 집으로 찾아와 그녀를 괴롭혔다.

다이즈잉이 박해당한 더욱 많은 보도는 밍후이왕 문장 ‘상하이 다이즈잉, 허난 뤄양 경찰이 다른 성으로 가서 진행한 납치를 당한 지 한 달 남짓’을 참조하시기 바란다.

 

원문발표: 2022년 7월 2일
문장분류: 중국소식>박해사례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2/7/2/445670.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2/7/2/445670.html

ⓒ 2025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