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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적인 3년 형 선고받은 마수팡, 뇌출혈로 사망

[밍후이왕](헤이룽장성 밍후이 특파원) 헤이룽장성 베이안(北安)시에서 파룬궁을 수련했다는 이유로 불법 기소된 마수팡(馬淑芳)이 3년 형을 선고받은 지 며칠 만에 뇌출혈로 쓰러져 숨졌다. 향년 69세였다.

1999년 이후 파룬궁은 중국공산당(중공)에게 박해받아왔다. 지난 2년간, 마 씨는 파룬궁에 대한 신념을 굳게 지키며 거듭된 괴롭힘과 엄청난 정신적 고통을 견뎌왔다.

마 씨는 퉁베이현 임업국의 공안국 산하, 호적관리 부장으로, 2020년 8월 12일 납치됐다. 그녀의 파룬궁 서적, 프린터, 복사 용지가 압수됐다.

그녀는 퉁베이성 임업국 공안국에서 불법심문을 받은 후 임업국 구치소로 이송됐다. 그녀는 고혈압이 나타났고 그 후 보석으로 풀려났다.

그러나 경찰은 그 후에도 그녀 집을 찾아가 계속 그녀를 괴롭혔다. 그들은 이 사건을 야부리(亞布力) 임업국에 제출했고, 야부리 법원은 그녀를 2021년 8월에 불법 기소했다. 판사는 그녀에게 2021년 12월 영상 재판에서 3년 형을 선고했다.

마 씨는 2022년 6월 초 헤이룽장성 중급법원에 항소했다. 항소심 판사는 매우 거만해서 그녀의 발언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녀는 6월 4일에 뇌출혈이 발생했고 6일 후 사망했다.

최근 박해 이전에, 그녀는 박해 초기에도 몇 차례 납치돼 세뇌반과 구치소에 수감된 적이 있다. 그녀는 직장에서 해고되기도 했다.

 

원문발표: 2022년 6월 29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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