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 (밍후이 통신원 선전시 보도) 선전(深圳)시 파룬궁 수련자 난민민(南民民)은 불법적인 징역형을 선고받은 후 항소했고, 2021년 12월 2심 법원은 원심을 유지한다고 선고했다. 그녀는 현재 선전 룽강(龍崗)시 구치소 349호에 잠시 불법 감금돼 있는데 전염병으로 인해 광저우(廣州) 여자 감옥으로 이송되지 않았다.
1957년생인 난민민은 은퇴한 회계사다. 원래는 후베이성 뤄톈(羅田)현 펑상(鳳上)진 바이룽징샹(白龍井巷) 19호에서 살았다.
난민민은 2020년 5월 29일 경찰에 납치돼 5월 29일 뤄후 구치소에 불법 감금된 후, 선전시 제3구치소로 이송됐다. 2021년 3월 25일, 그녀는 불법적으로 옌톈(鹽田) 구치소 A19호로 옮겨졌다. 그곳 경찰 추후이(邱慧) 등은 그녀가 연공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2021년 3월 25일, 난민민은 불법적인 재판을 받은 후 징역 5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난민민은 항소했지만 2심 법원은 2021년 12월 원심을 유지한다고 선고했다. 세부 사항은 여전히 조사해야 한다.
난민민은 1996년 파룬궁 수련을 시작한 후 심한 고질병인 요통이 나았을 뿐만 아니라 이후에 병에 걸린 적도 없다. 병원에 가지 않고 약을 먹지도 않았으며 걸을 때도 온몸이 가벼웠다. 중공(중국공산당)이 파룬궁을 박해한 후 그녀는 총 10년간 두 차례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난민민이 과거 여러 해 박해당한 경력
1999년 7월에 중국공산당 장쩌민 집단이 파룬궁을 박해하기 시작한 후 난민민은 파룬따파(法輪大法) ‘진선인(真·善·忍)’에 대한 신념을 견지한 이유로 다년간 잔인한 박해를 받았다.
1999년 12월 25일 이후 난민민은 뤄톈현 공안국 구치소에 6차례 불법적으로 감금됐고 세뇌반에 2차례 갇혔다. 그리고 2차례 불법적인 징역형을 받았다. 총 10년간 우한(武漢) 여자 감옥에서 억울한 옥살이를 당했다.
우한 여자 감옥에서 감옥 측은 난민민에게 파룬궁 수련을 포기시키기 위해 판자 위에 그녀를 묶고 음식물 주입하기, 머리카락 잡아당기기, 끓는 물을 머리에 붓기, 가죽 띠로 구타하기 등 고문을 진행했다. 그리고 군용 신발을 신고 그녀의 배를 걷어차거나 손발을 한데 묶었는데, 이렇게 7일이나 보름 동안 묶어놓고 밥을 먹을 때마저 풀어주지 않았다. 생리 기간이어서 바지가 전부 피에 젖어도 갈아입거나 씻지 못하게 했다.

감옥 측은 범죄자 두 명을 보내 난민민과 함께 작은 방에 가둬 박해를 진행했다. 죄수들은 난민민을 제멋대로 구타하고 꾸짖었으며 그녀의 두 손을 등 뒤로 묶고 문 위의 손잡이에 수갑을 채웠으며 발밑에 작은 의자를 놓았다. 그리고 또 하수관 위, 철문 위, 창문 위에 꼬박 며칠 동안 수갑으로 채워 놓기도 했다.
죄수들은 때리고 싶으면 때리고 욕하고 싶으면 욕했다. 난민민의 입은 구타로 피가 났고 오른쪽 아래 다리는 채여 전부 보라색으로 되어 화장실에 갈 때 쪼그리고 앉지도 못하고 걸을 때도 아팠다. 거의 석 달간 밤낮으로 세워 두기 형벌을 받은 난민민의 두 발은 발바닥에서 허벅지까지 부어올랐고, 발바닥은 물에 담근 찐빵처럼 부었다. 세수, 양치, 목욕, 머리 감기를 허락하지 않아 몸에서 냄새가 났다. 아래 다리부터 허벅지까지 부어올라 난민민은 서 있는 것도 어려웠고 허리를 펴고 걸을 수도 없었는데, 두 명의 죄수는 여전히 강제로 난민민을 끌고 가 강제 노역을 시켰다.
감옥의 강제 노동은 아침 6시 30분부터 저녁 12시까지 일해야 했다. 심지어 다음 날 새벽 4시까지 일했는데 앉아서 일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서서 일하게 했다. 식사 시간 외에 그들은 모두 쉬지 않고 일했다. 병에 걸려도 쉬지 못하게 했다.
원문발표: 2022년 4월 6일
문장분류: 중국소식>박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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