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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찰이 밍후이왕을 보고 있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밍후이왕이 1월 22일 발표한 ‘나는 절대 심문하지 않겠다’라는 문장에서 중국 모 지역 한 경찰이 대법제자에게 우리 국(경찰국) 경찰은 모두 파룬궁 박해에 참여하기 싫어하기에 상부에서 내린 파룬궁수련자 체포 명령에 응하기 싫어한다고 언급했다. 그들 국장은 대신 외부인 3명을 고용해 이 일을 하게 했다. 결국 이 3명도 얼마 가지 않아 각종 원인으로 사망했다. 이들을 화장할 때 경찰국 경찰은 누구도 가기 싫어했다.

상사는 하는 수 없이 몇 명 경찰을 보내 겉치레만 하게 했다. 경찰국 사람은 사적으로 이 3명은 노년 파룬궁수련자를 구타해 응보를 받았다고 했다. 그 후부터 더는 이런 나쁜 일을 하려는 사람이 없었다. 국장은 “상부에서 파룬궁을 붙잡으라고 하면 나는 붙잡지 않고 사람도 고용하지 않겠다. 상부에서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붙잡지 않겠다”고 표명했다.

경찰은 그들 경찰국에서 지금 밍후이왕을 보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고 했다. 국장도 매일 밍후이왕을 보고 어찌 된 일인지 분석하고 마음속에 생각이 있었다. 그는 웃으며 파룬궁수련자에게 말한다. “우리는 당신들보다 밍후이왕을 더 많이 봅니다.”

이 이야기를 읽고 나는 10여 년 전에 어느 시 노동교양소에 불법적으로 감금된 수련생을 면회하러 갔을 때 그 노동교양소 소장이 한 말이 생각났다. 그들은 매일 밍후이왕을 보는데 목적은 파룬궁의 동태와 상황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물론 자신들이 악인 리스트에 있는지도 본다.

중국의 파룬궁 박해를 직접 보도하고 중국공산당(중공)의 악행을 주로 보도한 밍후이왕은 창립해서 현재까지 왔다. 파룬궁수련자가 중공 당국에 의해 박해 사망한 것을 보도할 뿐만 아니라 불구가 되고 잔혹하게 구타당하며 불법 감금된 사례 등 중공의 사악함, 잔혹함을 수없이 폭로했다. 아울러 중공 중앙에서부터 지방 각급 경찰의 악행을 기록했다. 이 악인 리스트는 미래의 책임을 추궁하는 주요 근거가 된다. 그러므로 중공 각급 경찰, 노동교양소, 감옥 경찰, 사이버 경찰, 국가안전부 특무(스파이)를 포함해 밍후이왕을 보는 것은 의아한 일이 아니다.

경찰이 밍후이왕을 접속하는 최초 목적은 대부분 파룬궁 정보를 수집하고 파룬궁 발전 동태를 알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밍후이왕 내용이 점차 풍부해지고 경찰은 더욱더 많은 시사뉴스를 알게 됐으며 인과응보, 파룬궁의 아름다움과 기적, 파룬궁이 전 세계에 널리 전해진 사실을 알게 됐다. 중공의 박해 진상을 똑똑히 알게 됐고 중공의 졸개들도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알게 됐다.

2012년 5월 말, 밍후이왕에서 전문적으로 밍후이왕을 감시하는 한 여경의 삼퇴(중공의 3대 조직인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탈퇴) 이야기가 있었다. 2011년 설 기간, 결혼을 아직 하지 않은 톈 씨의 외조카 며느리(여경)는 톈 이모 집에 이모를 만나러 왔다. 이야기를 나누며 여경은 파룬궁수련자인 톈 이모에게 자신은 현지 시 공안국에서 전문적으로 밍후이왕 감시를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근무시간에 밍후이왕의 ‘동태’를 자세하게 기록하고 감시한다고 했다. 어느 때 신경문이 발표되고 어느 시간에 어느 지역에 어떤 소식이 있으며 파룬궁수련자에게 어떤 체득이 있는지 등을 기록했다. 어쨌든 밍후이왕 내용을 그들은 자세하게 보고 몇 명 동료는 교대 감시로 24시간 감시한다고 했다. 중공 당국이 이렇게 큰 힘을 들여서 하는 것은 정말로 놀랄만한 일이다.

톈 이모는 그녀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고 중공 조직을 탈퇴하면 평안을 보장받는다고 권했다. 그녀는 오랫동안 밍후이왕을 봐서 모두 알고 있었다. 파룬궁이 무슨 일을 하든지 모두 좋은 일이지만 자신은 ‘삼퇴’를 감히 하지 못하겠다고 했다. 탈퇴하면 경찰직을 잃을까 봐 걱정했다. 텐 이모는 말했다. “그 조직에서 탈퇴하지 않고 마음속으로 태도를 밝히면 돼.” 여경은 진상을 알고 흔쾌히 가명으로 삼퇴했다.

톈 이모는 어떤 재난에 부딪혀도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라고 했다. 여경은 톈 이모에게 그들 몇 명 동료도 언짢은 일이 있으면 ‘파룬따파하오’를 읽는다고 말했다.

확실히 중공 독재기구의 경찰이라도 진상을 알면 마음의 매듭을 풀 수 있다. 파룬궁 진상을 접촉한 사람과 파룬궁수련자를 만났던 경찰은 진실 앞에서 누가 옳고 틀리고, 누가 바르고 사악한지 알고 있다. 파룬궁이 도대체 무엇이고 삼퇴만이 자신을 위한 밝은 미래의 선택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중공 독재기구는 내부에서 무너지고 있고 중공에 거대한 타격을 주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 갈수록 많은 중국인이 중공을 포기하고 있고 중공은 이미 죽어가고 있다.

 

원문발표: 2022년 1월 27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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