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1998년 나는 부모의 영향을 받아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기 시작했다. 당시 젊었고 당문화(黨文化) 영향을 받았기에 수련에 대해 별로 인식하지 못했다. 나는 미용실을 운영했는데 바쁜 데다 아이가 어려서 법공부, 연공이 따라가지 못했다. 1999년 7월 말,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은 파룬따파를 박해하기 시작했다. 한번은 친정에 며칠 가 있는데 우연히 친척 수련생을 만났다. 그녀는 나에게 자신의 수련 체험과 기적을 알려주었는데 계발을 많이 받았다. 그 이후로 나는 수련에 대한 믿음이 확고해졌고 잘 수련하겠다고 다짐했다.
1. 작은 미용실에서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하다
내가 운영하는 작은 미용실은 마을입구의 가로변에 있다. 나는 헤어컷을 잘하고 합리적인 요금에 종일 웃는 낯으로 고객을 대했기 때문에 주민, 자영업자, 노동자, 향촌 지도급 간부들이 우리 가게를 즐겨 찾았다. 헤어컷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데 수련생이 시의적절하게 보내준 진상 소책자, ‘9평 공산당’ 등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의자에 올려놓고 기회를 빌려 대법의 진상을 알려준다. ‘톈안먼 분신자살’이 조작극이며 대법이 해외에 널리 알려진 정황 등을 알려주었다.
어느 날 타지에서 일하러 온 한 20대 여성이 헤어컷을 했다. 나는 기회를 빌려 그녀에게 대법 진상과 선악에 보응이 있다는 이치를 말하고 진심으로 그녀에게 평안을 보존할 수 있는 진상 호신부를 주었다. 그녀는 감동하며 말했다 “사장님이 하신 말씀이 다 사실이라고 믿어요. 우리 고향 마을에 아주 큰 일이 일어났어요. 당초 마을에는 파룬궁(法輪功)을 연마하는 사람이 매우 많았는데 위에서 탄압한 후 마을 서기가 공로를 가로채 상을 받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고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을 박해했어요. 나중에 서기의 두 아들이 자는 방에서 전선에 불이 났는데 자식들이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타서 숯이 되었어요. 아내는 충격을 감당하지 못하고 실성했어요. 촌 서기는 파룬따파를 박해해서 업보를 받은 것을 알고는 스스로 향에 가서 서기직을 사직하고 나중에는 대법 서적까지 봤어요. 이 일 때문에 우리 마을에서는 모두 좋은 사람을 박해하면 악의 보응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당시 박해가 매우 심했다. 수련생이 붙잡혔다거나 구타당했다는 말을 자주 들었지만 대법은 바른 것이고 잘못이 없다고 굳게 믿었다. 나는 중생을 거짓말 속에서 걸어 나오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 진상을 알리는 장소를 잘 활용했다. 우리 가게에 오는 단골손님은 모두 이미 진상을 듣고 진상을 안 후 대부분 사람이 모두 가입했던 중공의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조직을 탈퇴했다.
다각도에서 여러 번 진상을 알려야 할 사람도 있었다. 한 단골손님은 내가 처음 그녀에게 진상을 알렸을 때 본인은 불교를 믿는다면서 “파룬궁 자료를 나는 자주 보는데 일리가 있긴 하지만 사람들에게 탈당하라고 하는 것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아닌가요?”라고 말했다.
그녀가 두 번째로 미용실에 왔을 때 나는 말했다. “아주머니는 부처님을 믿는다고 했으니 유신론이잖아요. 공산당은 무신론입니다. 아주머니는 공청단에 가입하고 또 부처를 믿고 있습니다. 유신과 무신은 상극입니다. 아주머니가 두 종교에 가입한 것과 같은데 아주머니가 믿는 신이 아주머니를 관할할 수 있을까요? 아주머니는 중공이라는 이 사교에서 탈퇴해야 아주머니가 믿는 신이 아주머니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머니에게 정치에 참여하라는 것이 아니잖아요.” 이렇게 말했더니 그녀는 즉시 이해하고 “그럼 탈퇴할게요”라고 말했다.
가끔 이발하면서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들을 때가 있는데 한 향 간부도 따라서 들었다. 듣다 보니 그는 큰소리로 “‘정말 말씀을 잘 하시네요! 듣고 나니 마음이 다 밝아지는데요”라고 말했다. 나는 말했다. “대법 사부님께서 말씀하시는 파룬따파랍니다. 선생님이 들으신 내용은 중공이 텔레비전에서 날조한 것과 같지 않지요?” 그는 “달라요”라고 말했다. 나는 그가 대법과 연분이 있는 것을 알고 매번 그가 이발하러 오면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틀어주었다. 그는 조용히 들었다. 그는 향급 간부였는데 내가 악당 조직을 탈퇴하라고 권하고 절대 대법제자 박해에 가담하지 말라고 말했더니 그는 모두 수긍했다.
2013년 여름 정오, 퇴근해서 집에 돌아가려는데 현지 파출소 경찰 3명이 급히 우리 미용실에 왔다. 그중 지도원이 악의적으로 말했다. “누군가 아주머니가 파룬궁을 연마하고 다른 사람에게 선전하고 있다고 신고했는데 연마합니까?”라고 말했다. 나는 확고하게 말했다. “내가 대법 책을 본 이후로 성격이 많이 좋아졌고 몸도 건강해졌습니다.” 그중 한 젊은 경찰이 “기록하겠습니다”라고 말해 나는 엄하게 말했다. “기록하지 마세요. 당신들 세 남자가 나 이 여자 한 명을 둘러싸고 강요해서는 안 되지요. 나는 본분을 지키는 좋은 사람입니다. 내가 나의 미용실에서 무얼 말하든 내 권리입니다. 당신들 경찰의 직책은 나쁜 사람을 단속하는 것이고요.” 그들은 나의 정념에 놀라서 멋쩍게 떠나간 이후로 다시는 와서 괴롭히지 않았고 나는 미용실을 이용하여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했다.
나는 줄곧 진상을 알리고 사람 구하는 일을 했지만 일이 바빠서 법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 정진하는 수련생과는 거리가 있다. 2014년 새로 시작한 법공부 팀에 참가한 후 나의 수련 상태는 매우 큰 제고가 있었다. 수련생의 도움으로 나도 가정 자료점(資料點)을 만들고 법공부 팀 수련생들이 사람을 구하는 데 필요한 진상 자료를 충족시켜주었다.
2. 전염병 기간 사람 구하는 속도를 높였다
2020년 초 중공 바이러스(우한 폐렴) 역병이 갑자기 폭발하자 시간이 긴박하다는 것을 의식했다. 사부님의 신경문 ‘이성(理性)’이 나에게 준 감명이 매우 컸다. 전염병 기간 수련생들이 사람을 구한 밍후이왕 교류 체험이 나에게 준 계발도 매우 컸다. 곳곳에서 길을 봉쇄해서 나가기 불편해 나는 우리 아파트단지에서 사람을 구했다. 나는 진상 자료를 인쇄해서 수련생에게 일부분 주고 일부분을 나에게 남겨두었다.
당시 아파트단지를 엄격하게 봉쇄하여 저녁이면 사람들은 모두 집에 있어 거리에서 사람을 볼 수 없었다. 나는 한 층씩 계단을 올라가며 배포했다. 나중에 손잡이에 꽂아둔 진상 자료가 땅에 떨어진 것을 발견하고 가는 끈으로 진상 자료를 묶은 후 작은 고리를 만들어 고리를 손잡이에 걸어두었더니 진상 자료가 떨어지지 않았다.
어느 날 우리 아파트단지를 청소하는 미화원이 내 미용실에 왔다. 내가 그녀에게 진상을 알린 후 진상 소책자를 주었더니 그녀는 “이미 봤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역병은 중공을 겨냥해온 겁니다. 그것의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조직을 탈퇴해야 평안을 보존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녀는 흔쾌히 응했다. 이 일을 통해 나는 우리 아파트단지에 배포한 진상 자료가 중생을 구하는 작용을 일으켰다는 것을 알았다.
각 아파트단지 봉쇄가 점차 해제되고 날씨도 더워지자 저녁에 오가는 사람이 매우 많아 진상 자료를 배포하기 좀 불편하여 나는 시간을 조정했다. 새벽 2시는 밤이 깊고 조용하기에 진상 자료를 배포하기 편리하다. 나는 배포하면서 속으로 ‘보면 연분이고 알면 복이다’라고 염했다. 다 배포하고 돌아오니 3시 넘어 마침 새벽 연공할 때가 됐다. 잠자는 시간이 적긴 했지만 종일 활력이 넘쳤다.
3. 자기가 근본적으로 바뀌어야 어떤 씬씽관(心性關)이든 지나갈 수 있다
며칠 동안 나는 더 많은 중생을 구하려면 반드시 근본적으로 자신을 바꾸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수십 년 동안 나와 시어머니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가로막고 있었다. 시어머니는 이미 80에 가깝고 암을 앓고 있어 나는 최선을 다해 시어머니를 돌봐드렸다. 대소변을 받고 목욕, 양치, 세수를 해드리면서 관계가 좀 완화되어 시어머니 얼굴에서 자주 만족스러운 미소를 보았다. 고부간을 가로막고 있던 벽도 점차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그림자가 여전히 남아 있었다.
내가 자신을 착실히 닦으려고 결심한 후 어느 날 저녁에 밥 먹을 때 나는 호의로 시어머니에게 밥을 가져다드리고 닭고기를 한 조각 짚어 드렸는데 시어머니는 밥을 다 먹고 나의 두 아들과 큰 며느리 앞에서 소란을 피우기 시작했다. 시어머니는 이를 악물고 표독스럽게 말했다. “너 닭고기에 독약을 넣은 거지. 그것을 먹은 후 괴롭고 불편하다.” 나는 얼른 다가가 시어머니를 위로했지만 시어머니는 팔을 뿌리치며 말했다. “너 내가 죽었으면 해서 나를 해치려 하는 거지.” 큰아들이 기분 나빠하며 말했다. “엄마, 할머니한테 어떻게 하셨길래 이러시는 거예요? 할머니는 지금 흐리멍덩하지도 않으시잖아요.” 큰며느리도 말했다. “어머니, 할머님과 얘기하지 마세요. 어머니를 나쁜 사람으로 여기시는 것 같아요.”
나는 당시 정말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다. 시어머니가 일부러 아들 며느리 앞에서 나를 모함해서, 새아가 앞에서 내가 머리를 들 수 없게 했지만, 나는 진정하려고 애쓰며 이 좋지 않은 감정을 억제했다.
자녀들이 간 후 마침 한 수련생이 우리 집에 왔기에 나는 방금 일어난 일을 말했다. 수련생은 말했다. “이건 여사님의 마음을 겨냥해서 온 것이죠. 안으로 찾아야겠네요!” 나도 무슨 일이든 우연한 것이 없고 무조건 안으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마음을 조용히 하고 억울해하는 마음, 원망하는 마음, 다른 사람이 내가 효도한다고 칭찬해줬으면 하는 마음, 체면을 중히 여기는 마음을 찾았다.
사부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장래에 어쩌면 당신이 가장 체면을 잃을까 봐 두려워하는 사람 앞에서, 다른 사람이 당신의 뺨을 두어 번 때려 당신으로 하여금 망신을 당하게 할지도 모르는데, 당신이 이 문제를 어떻게 대하는지, 당신이 참아낼 수 있는지 없는지를 본다. 당신이 참아낼 수 있지만 마음속으로 내려놓지 못한다면 이 역시 안 된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나한(羅漢) 그 층차에 도달하면 어떤 일과 마주쳐도 다 마음에 두지 않고, 속인 중의 모든 일을 전혀 마음에 두지 않으며, 언제나 싱글벙글하면서, 아무리 큰 손해를 보아도 싱글벙글하며 개의치 않는다. 정말로 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나한의 초급과위에 도달한 것이다.”[1]
사실 내가 효도하는 것은 내심에서 우러나와 한 것이 아니라 표면적으로 후배와 이웃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시어머니가 이렇게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바로 내가 체면을 중히 여기는 마음을 닦으라고 한 것이 아닌가? 매듭을 찾은 후 나는 사부님의 요구대로 잘하고 진심으로 시어머니를 잘 돌봐드려야겠다고 결심했다. 다른 사람이 좋다고 하든 나쁘다고 하든 마음에 두지 말자고 생각하니 즉시 마음이 편안해졌고 사부님께서 나에게서 좋지 않은 물질을 제거해주셨다.
다음날 내가 시어머니에게 어제 일어난 일을 말했더니 시어머니는 전혀 그런 일이 없었다고 하셨다.
마음을 건드리는 모순 속에서 안으로 찾고 씬씽을 착실하게 닦았더니 나의 얼굴 피부가 불그레해졌다. 나를 아는 사람들은 모두 내가 젊어졌고 기색이 좋아졌다고 했다.
나는 주변에서 일어난 나빠 보이는 사사건건이 모두 나의 수련을 위해 온 것이고 내가 하늘로 가는 계단이라는 것을 깊이 체험했다. 꼭 소중히 여기고 잘 활용하겠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전법륜(轉法輪)’
원문발표: 2021년 4월 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4/9/42192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