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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업마난 현상에 대한 옅은 분석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최근 우리 지역 여러 명의 수련생에게 심각한 병업마난이 나타났다. 어떤 수련생은 법에서 안으로 찾아 부족한 점을 바로 잡고 정념정행하여 마난을 돌파했고, 어떤 수련생은 사부님의 가지 하에 수련생들이 저승길에서 끌어 왔지만 어떤 수련생은 신체를 잃어버렸다. 그리고 아직도 고통 속에서 시달리고 있는 수련생이 몇 명 있는데 수련생의 상황은 모두 달랐다. 본문에 묘사한 것은 현지에서 나타난 병업마난의 일부 현상과 자신이 제한된 층차에서 이런 현상에 대한 옅은 분석이다. 수련생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고 부족한 곳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지적해주시기 바란다.

생각이 바르지 않아 불러 온 마난

수련생 갑은 작년에 73세다. 그녀의 며느리는 작년에 큰 병에 결렸고 조카는 섣달 스무 아흐렛날에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그녀 마음속에는 은근히 ‘73, 84세에는 염라대왕이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간다는데 내 차례가 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있었다. 결과 섣달 그믐날 저녁에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고 허리가 아파 누울 수가 없었다. 괴로워서 온 밤 자지 못하다가 일어나 연공하다가 갑자기 깨달았다. ‘사람의 생각을 움직여 바르지 않은 일념이 마난을 불러온 것이 아닌가?’ 바르지 않은 생각을 부정하자 이튿날로 나았다.

갑의 남편은 몇 년 전에 세상을 떠났다. 가족들은 그녀 몰래 그녀의 무덤도 파놨다. 그녀는 이 사실을 알고 절대 동의하지 않았다. 수련생도 그녀에게 파놓은 무덤을 메워버리라고 했지만 가족이 동의하지 않았다. 그녀도 연세가 많은지라 자신이 직접 가서 무덤을 메울 수 없었다. 몇 년간 그녀는 줄곧 이 일을 마음에 두고 있었고 속병이 생길 지경이었다. 몇 년간 그녀의 신체는 좋았다 나빴다 했는데 나쁘기만 하면 그 무덤의 존재가 야기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수련생과 교류한 후 그녀는 알게 됐다. 이 무덤의 존재가 그녀의 신체에 불편을 가져다준 게 아니라 이 무덤에 대한 두려운 마음이 그녀에게 번거로움을 가져다 준 것이다. 지금 그녀는 이 무덤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았다.

현지에 여성 수련생 몇 명은 남편(또는 시어머니, 며느리)이 잘 대해주지 않고 자주 욕하고 때리고 혹은 외도를 하는 등 원인으로 남편에 대한 원망이 매우 강했다. 게다가 오랫동안 제거하지 않아 사상 속에 자주 ‘이 육신을 버리고 죽는 게 낫겠다’는 사념(邪念)이 강하게 나타났다. 자신이 생각한 것으로 여겼는데 사실은 구세력, 흑수, 난귀가 그녀의 사상의 빈틈을 탄 것으로 머릿속에 강제로 집어넣은 것이다.

이 수련생들은 모두 심각한 병업가상이 나타났는데 박해받아 이미 차례로 세상을 뜬 이도 있다. 강한 주의식(主意識)으로 사념을 배척하고 원망을 포기하고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해 건강을 회복한 수련생도 있다.

경사경법하지 않아 가져온 교란과 박해

수련생 을은 연공만 하면 하품이 나고 눈물, 콧물이 흐르는 부정확한 상태가 나타났는데 십몇 년이나 지속됐다. 그러다 올해 3월, 아침 연공 때 갑자기 한 가지 사건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1998년 그녀는 녹음기로 사부님의 설법녹음을 들었다. 정신을 다른데 팔다가 녹음기에 이상이 나타나 테이프 한 단락을 지워버렸다. 그녀는 다른 한 테이프를 빌려다 이 단락을 보충 녹음했다. 녹음테이프 중 사부님의 설법이 앞뒤가 일치하지 않았지만 그녀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줄곧 이 테이프로 사용할 수 없을 때까지 법을 들었다. 연공할 때 부정확한 상태는 그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그녀는 알았다. 원래는 자신이 경사경법하지 않아 초래한 교란이었다. 그리하여 이 사건을 겨냥해 엄정성명(嚴正聲明)을 발표했다. 쓸 때 신체속의 기포 같은 좋지 않은 물질이 줄줄 흘러내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튿날 아침 연공할 때 신체가 매우 이상한 것 같았다. 생각해보니 눈물도 흘리지 않고 하품도 하지 않았으며 콧물도 흐르지 않았다. 십몇 년 동안 그녀를 교란하던 부정확한 상태가 소실됐다.

며칠 전 수련생 갑은 갑자기 열이 나고 온 몸이 아프고 추위를 탔다. 심각할 때는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했다. 나와 수련생은 그녀와 교류했다. 어디에 누락이 생겨 사악이 빈틈을 타서 박해한 것인가. 그녀는 안으로 찾았다. 어제 좌변기가 막혔는데 집에는 그녀와 어린 조카딸밖에 없었다. 여러 방법을 써봤지만 뚫리지 않았고 급한 나머지 속으로 사부님께 도움을 요청했다. 마지막에는 끝내 정비공을 불러 뚫었다. 그 후 그녀의 신체는 곧 병업가상이 나타났다. 그녀는 알았다. 이렇게 더러운 곳을 어떻게 사부님께 뚫어 달라고 요청을 한단 말인가. 경사경법하지 않으면 곧 구세력의 박해를 불러올 수 있다. 지금 수련생의 신체는 이미 좋아졌다.

병업 마난이 나타난 많은 수련생의 집에서 경사경법하지 않는 일부 현상을 발견했다. 어떤 수련생은 사부님의 법상을 매우 지저분한 곳에 진열하고 옆에는 난잡한 물건을 가득 널어놓았다. 어떤 수련생은 눕거나 비스듬히 누워서 대법 책을 보고 어떤 수련생은 손이 매우 더럽고 또는 볼일을 보고 손을 씻지 않고 대법 책을 본다. 대법 책은 매우 지저분해 졌는바 위에는 각종 땟자국에 심지어 콧물도 있었다. 어떤 수련생은 난잡한 책가위로 대법 책을 포장한다. 이런 수련생들에게 병업마난이 나타난 것은 다른 원인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경사경법하지 않는 것은 구세력의 박해를 초래하는 가장 주요한 원인이다. 여기에서 수련생에게 건의하는바 사부님의 법상을 깨끗하고 정결하고 비교적 높은 곳에 모시기 바란다. 화장실, 주방 또는 침실에 발이 향하는 곳은 피하고 대법 책을 보기 전에 손을 씻고 책을 볼 때는 가부좌 또는 꿇어앉아서 보며 최소한 자세가 단정해야 한다. 책가위는 투명하거나 글자가 없는 백지로 해야 한다. 경사경법은 제자의 본분이고 동시에 신사신법의 체현이기도 하다.

근본적인 집착과 원망심을 장기간 제거하지 않다

수련생 병은 갑자기 배가 크게 불어났다. 수련생들이 그녀와 교류한 후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가정 모순으로 그녀가 며느리와 남편에게 원망하는 마음을 움직인 것을 발견했다. 특히 남편에 대한 원망은 매우 컸다. 병의 말을 들으면 결혼한 이래 남편은 늘 그녀를 욕하고 때리고 했는데 위안과 심리적 안식처를 찾기 위해 대법에 들어온 것이다. 병은 자주 자살할 생각이 들곤 했다. 속인이 죽는 것을 보면 ‘살고 싶은 사람은 죽고, 살고 싶지 않은 사람(자신을 가리킴)은 죽지 못한다’고 말했다. 나는, ‘이것이 바로 당신의 제거하지 않은 근본적인 집착이 아닌가. 위안과 심리적 안식처를 찾기 위해 수련했다는 근본적인 집착과 원망심을 장기간 제거하지 않은 것이 구세력이 빌미를 잡고 당신을 박해하는 근본 원인이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알았다. 근본적인 집착을 내려놓으려 노력했다. 법리상에서 자신의 수련은 법을 실증하기 위해서이고 중생을 구도하기 위해서임을 알게 됐다. 일찍이 떠나 대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고 반드시 마지막까지 걸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했다.

하지만 구세력의 배치는 너무나도 사악했다. 병의 며느리는 시어머니가 자신의 체면을 구겼다고 고향으로 돌려보냈다. 병업 가상은 점점 심해졌다. 수련생은 그녀의 남편을 찾아가 시내에 데려다 셋집을 얻어 살게 했다. 그녀의 남편은 수련생들이 있을 때는 말도 듣기 좋게 하고 괜찮았다. 수련생들이 떠나자 다른 사람이 되어 쌀쌀맞고 말로 끊임없이 그녀의 신심을 타격했다. 병의 성격은 비교적 내성적이어서 화가 나면 속으로 참았다. 원망심을 움직이기만 하면, 화만 나면 배가 불어났다. 수련생이 그녀와 함께 법공부하고 발정념하고 안으로 찾아 금방 호전이 있게 됐지만 남편이 그녀에게 몇 마디 하여 또 즉시 나빠졌다. 그녀는 온 몸이 부었는데 배, 다리, 팔에서 어깨까지 부었다.

병은 대법을 확고하게 믿었고 세 가지 일도 줄곧 했지만 얼마 전에 사악의 박해로 소중한 육신을 잃었다. 죽기 전, 반 혼수상태에서도 그녀가 구세력과 투쟁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그러나 남편이 그녀의 귓가에서 말하자 머리를 다른 쪽으로 돌렸다. 죽어서도 원망하는 마음을 내려놓지 못한 것이다.

병업마난 앞에서 사람과 신의 일념, 사람의 인식과 관념으로 마난을 돌파할 수 없다

한번은 교통사고가 나서 왼쪽 엄지발가락 살이 두 쪽이 났다. 나는 병원에 가서 상처를 꿰맸다. 집에 돌아온 후 의사와 가족의 말을 듣고 땀이 나면 상처가 감염될까 봐 매일 발을 높이 들고 선풍기 바람을 쐬었다. 물이 묻지 않게 조심했고 음식에 주의하여 부추 등 음식을 먹지 않았다. 며칠 후 병원에 실밥을 풀러 갔다. 거즈를 풀고 보니 상처의 살이 거의 다 썩어서 악취가 풍겼다. 의사는 나에게 알려주었다. “계속 이렇게 되면 절단할 수도 있고 심지어 생명에 지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돌아온 후 나는 매일 대량으로 법공부하는 동시에 안으로 찾았다. 사부님의 설법이 생각났다. “당신들이 사람의 상태를 개변하고 이성(理性)적으로 대법(大法)에 대한 진정한 인식으로 승화하려 하지 않으면, 당신들은 곧 기회를 잃을 것이다. 당신들이 속인의 그 천백 년 이래 뼛속에 형성된 사람의 이치를 개변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은 사람의 표면적인 이 한 층의 껍데기를 벗어버릴 수 없으며 원만할 수 없다. 당신들이 진정으로 법에서 제고하지 않고 사람의 인식, 사람의 관념에서 벗어나지 않는데, 내가 늘 당신들에게 업을 없애 줄 수는 없다.”[1]

나는 알았다. 사람의 이치는 곧 ‘배고프면 밥 먹어야 하고, 졸리면 자야하고, 아프면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비록 주사는 맞지 않았지만 ‘상처에 물이 닿고 땀이 나면 곧 감염될 것’ 이것 또한 사람의 이치가 아닌가? 나는 이러한 사람의 관념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 상처를 싸매고 있던 거즈를 풀고 평소처럼 걸음을 걷고 샤워했다. 서서히 발가락의 썩은 살이 떨어지고 새 살이 돋아났다.

수련생 몇 명은 당뇨병 가상이 나타났다. 법공부와 연공도 하고 병원에도 가지 않았지만 무슨 아주까리에 계란볶음 등 식이요법을 하고 당분이 높은 음식과 과일을 감히 먹지 못했다. 뼛속에는 여전히 그것을 병으로 간주한 것이다. 어떤 수련생은 괴롭기만 하면 완화시키려 한다. 감기 가상이 나타나면 이불을 덮고 땀을 내고 물을 많이 마신다. 그들은 병원에 가지 않고 약을 먹지 않았지만 아주까리에 계란볶음이 곧 약이고 마신 물이 곧 약이다. 한 손으로는 사람을 붙잡고 한 손으로는 신을 붙잡고 사람의 관념을 내려놓지 못하고 장기간 병업마난 속에서 시달리고 있다.

마난 앞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정념정행하여 마난을 부정한 수련생도 있었다. 예를 들면 수련생 정은 한번은 교통사고로 무릎뼈가 깨지고 왼쪽 종아리뼈가 세 토막이 났다. 그녀는 어떠한 사람의 마음도 움직이지 않고 안으로 찾아 많은 집착심을 찾아냈고, 이러한 집착심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극심한 통증을 무릎 쓰고 근 1시간 가부좌했다. 그녀가 가부좌를 풀 때 무릎뼈와 종아리뼈가 기적적으로 회복됐다. 그녀는 천천히 일어섰고 걸음을 옮겨 놓을 수 있었다. 며칠 후, 정은 수련생과 함께 3, 4리 밖의 공원에 와서 수백 개 되는 계단을 올라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할 수 있었다.

어느 해 겨울, 정은 갑자기 고열이 났다. 이불을 덮고도 추워서 온 몸이 떨렸다. 그녀는 생각했다. ‘나를 춥게 하려는 게 아닌가, 나는 너를 춥게 할 거야, 너를 얼려 죽일 거야.’ 내복만 입고 마당에 십 몇 분을 서 있다가 집안에 들어가자 춥지 않았다. 몸도 떨리지 않았고 완전히 나았다.

며칠 전 갑자기 설사가 났다. 5끼니를 먹지 않았고 체중이 급속히 내려갔다. 나는 얼른 자신의 부족한 점을 바로 잡았다. 동시에 생각했다. ‘너는 나의 배를 차갑게 하고 설사하게 하는 거지? 나는 너를 차갑게 할 것이다.’ 아내에게 아이스크림을 달라고 해서 연속 2개를 먹었다. 설사 현상이 소실됐고 나는 밥을 먹을 수 있었다.

수련생 무(戊)는 20년 수련했다. 수련 전에 천식과 기관지염 등 질병이 있었는데 수련 후 모두 나았다. 어느 날 갑자기 그녀에게 심각한 천식과 기관지염 증세가 나타났다. 그녀와 교류 중 발견했다. 그녀는 말로는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한다고 하지만 많은 관념은 박해를 인정하고 있었다. 예를 들면 금방 병업가상이 나타났을 때 자신에게 이전에 이 방면의 업력이 있어서 지금은 소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련생과 교류한 후 이건 모두 가상이며 소극적으로 감당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하지만 병업상태가 줄곧 낫지 않자 또 ‘내가 발정념하면 좀 나은데 오늘 증세가 심한 것은 바빠서 발정념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등 관념이 산생됐다. 자신도 모르게 역시 박해를 인정했다. 내가 지적해준 후 그녀는 알게 됐다. 일사일념 중에서 구세력의 배치를 철저하게 부정하자 신체에 나타난 천식과 기관지염 가상은 재빨리 소실됐다.

예전에 나는 연속 몇 년 동안 해마다 감기 가상이 한 번씩 발생했다. 매번 발생하는 시간도 거의 같았다. 게다가 매번 증세의 표현과정도 같았다. 처음에는 추웠다가 온 몸이 시큰시큰 쑤시고 아프고 재채기하고 콧물이 흐르고 목이 아팠다. 마지막에 시커먼 가래를 뱉고 나면 낫기 시작한다. 매번 사흘, 하루도 어긋나지 않았다. 나는 괜찮다고, 이는 신체를 정화해 주는 거라고 생각했다. 속인은 감기에 걸리면 일주일 동안 주사 맞고 약 먹어도 낫지 않는데 나는 사흘이면 낫는구나. 이런 관념이 형성되어 이런 현상을 묵인했다. 하지만 2013년에 이 과정이 갑자기 길어지더니 2014년에는 십 며칠을 지속해도 낫지 않았다. 한 사무실에서 내가 먼저 시작하고 동료들도 잇따라 감기를 시작했다. 마지막에 동료들은 모두 나았지만 나는 여전히 낫지 않았다. 그리하여 동료들은 내가 그들에게 전염시켰다고 했다. 이때야 나는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꼈다. 가상을 인정하고 관념을 형성해 구세력의 꾐에 빠져 구세력이 배치한 길을 걸었던 것이다. 나는 깨닫고 나서 즉시 발정념하여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했다. 부정확한 상태는 곧 소실됐다.

기타 상황

수련생에게 병업마난을 초래하고 심지어 육신을 잃어버리게 하는 원인이 또 있다. 수련생 몇 명은 색욕심이 매우 중해 큰 잘못을 범했지만 여전히 바로잡지 않고 심지어 감추기까지 한다. 어떤 수련생은 장기간 법공부가 마음에 들어오지 않고 안으로 찾을 줄 모르며 늘 감성에서 대법을 인식해 백퍼센트 신사신법하지 못한다. 수련환경이 승화해 올라오지 못해 문제에 봉착하기만 하면 사람의 방법으로 해결하려 하는데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간다.

수련생 또는 자신이 병업마난에 부닥쳤을 때 나의 체험은, 우선 신사신법하고 사상 깊은 곳에서부터 구세력의 일체 배치를 전면 부정하고 사부님께서 배치한 길을 확고하게 걷고 마음을 조용히 하고 대량으로 법공부를 한다. 사부님의 병업에 관한 설법과 정념을 확고히 하는 등 방면의 설법을 중점적으로 배우고 정념정행하며 발정념을 해 자신을 박해하는 일체 사악을 제거한다. 나는 깨달았다. 마난에 부딪혔을 때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 대법 속에서 수련해낸 정념으로 대해야 한다는 것을. 사람과 신의 일념(一念) 차이다. 정념이 강할수록 빨리 낫는다.

병업관을 넘는 수련생을 도울 때 나는 이렇게 했다. 우선 그에게 대법을 어긴 언행이 있는지 물어 보고 엄정성명을 발표하며 진심으로 잘못을 인식하게 한다. 근본적인 집착이 있는지, 그것을 파낸다. 그가 안으로 찾아 구세력이 빈틈을 탄 곳을 찾아내게 이끈다. 안으로 찾아 마난이 발생하기 전에 무엇을 잘못했는지 또는 돌출하게 표현된 집착심을 중점적으로 찾는데 흔히 문제점의 소재였다. 법으로 바로 잡는다. 사람의 관념, 사람의 이치에 미혹되어 대법 속에서 깨달은 바른 법리로 문제를 대하지 못한 건 없는지, 법리에서 깨닫게 도움을 준다. 수련생이 마음을 감추지 말고 열게 하기 위해 나는 자주 자신의 일부 예를 들었다. 이 문제는 나에게도 존재했었으며 나는 어떻게 지나왔는가. 마난 중의 수련생은 흔히 정념이 부족하다. 가장 좋기는 그에게 이것저것을 하라고 강요하지 말고 법리에서 바로잡게 격려하고 이끌어야 한다. 수련생을 도와줄 때 부정적인 사상을 갖지 말고 수련생을 질책하지 않으며 정체를 형성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다. 가상과 교란에 직면해 마음을 움직이지 않는다. 수련생을 도와주는 과정은 자신이 수련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주)[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경고하는 말(警言)’

원문발표: 2017년 9월 1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정법수련마당>이성인식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7/9/10/35351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