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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이후에 이런 일엔 다신 관계하지 않겠다”

글/ 중국대륙 대법제자

[밍후이왕] 어느 날 오전 10시경 나는 두 명의 수련생과 함께 길거리에서 세인에게 직접 파룬궁(法輪功) 진상자료를 배포하며 3퇴를 권했는데, 내게2, 3부의 자료밖에 남지 않았을 때 갑자기 나타난 경찰 보조에게 우리 세 사람이 납치되었다.그들 두 명의 경찰보조는 우리를 움직이지 말라는 위협과 함께 도로 옆에 눌러 앉혀놓고 경찰호송차량을 보내라고 전화연락을 했다. 그러나 우리는 모두 두려워하는 기색 없이 아주 평온했다. 나는 얼른, ‘그들의 전화가 통하지못하고, 경찰차가 오지 못한다.’는 발정념을 하면서, 두 수련생에게도 발정념을 하라고 눈짓을 했다. 그리고 사부님께 청을 드렸다. “사부님, 제자들이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제자들을 보호해주십시오.”

그런 후 두 경찰보조에게 진상을 알렸다. “우린 법을 위반하지 않았는데 당신들은 왜, 우릴 붙잡습니까? 당신들은 파룬궁이 이미 전 세계에 전해져100개도 넘는 나라에서 수련하고 있는 것을 모릅니까? 중국공산당(이하 중공)만 우리 수련생을 박해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당신에게나 당신 가족에게나 모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당신들을 해치는 일입니다. 우리는 오늘 절대로 당신들과 함께 파출소로 가지 않을 겁니다.” 이렇게 진상을 몇 마디 알리고 이어서 강대한 정념을 발했다. 발정념을 하면서 눈을 뜨고 보니, 경찰보조들은 마치 얼어붙은 듯이 움직이지 않은 채 모두우리를 주시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향을 향하고 있었다.

나는 즉시 깨달았다. 이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빨리 이곳을 떠나라는 것임을 알고, 그 두 명의 경찰보조 앞에서 버젓이 걸어나갔다. 나는 걸어가면서 말했다. “그들은 꼼짝 못 할 것이다! 그들은 꼼짝 못 할 것이다!” 그러나 두 수련생은 아직도 걸어 나오지 않았다. 나는 부근 병원으로 들어가서 단수입장의 자세로 두 사람을 구출해야 한다는 강대한 발정념을 했다. 오랫동안 발정념을 하고 그곳을 떠났다. 내가 집에 도착한 후 2시간이 지나서 두 대법제자도 파출소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두 수련생은 나에게 당시 그 후의 경과를 말해줬다. 내가 걸어나가서 사라진 한참 후에야 그들 경찰보조는 정신이 들었는데, “사람은? 사람은? 왜 한 사람이 없어졌지? 어디 간 거야? 그럴 수 없어……” 그들은 왔다 갔다 하면서 그곳에서만 맴돌았는데 이상하게 그 범위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했다. 한참 지나서 경찰호송차량이 도착하여 그녀들을 파출소로 데리고 갔다.

파출소에 도착하자, 경찰관은 그녀들에게 대기실에 앉으라고 하면서 진상자료를 내놓으라고 했다. 그러더니 십여 명의 경찰관들이 둘러싸며 너도나도 모두 진상자료를 한 부씩 손에 들고 방으로 들어가 그걸 읽어볼 뿐 그녀들을 상대하는 경찰관이 아무도 없었다. 한참 후 한 경찰이 나와서 그녀들에게 “집에 가서 점심식사를 하세요!”라고 말하면서 그녀들을 호송해온 경찰관에게 집에 데려다 주라고 말했다.

재미있는 것은 당일 오후 그 차를 몰고 가서 수련생을 호송해온 경찰관이, 그가아는 파룬궁수련생 집에 가서 말했다. “나는 당신들을 해칠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나는 파룬궁이 좋은 걸 알고 있습니다. 그 경찰 보조가 기어코 나에게 전화하여 그녀들을 호송해 가라고 해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아이고, 그 세 사람(수련생)도 그렇지, 배포하고는, 얼른 그냥 가버리면 되는데, 가지 않고 계속 그곳에 있으니, 좀 영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린 이후에 이런 일에 관계하지 않겠습니다……”

문장발표: 2014년 5월 4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4/5/4/2908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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