简体 | 正體 | 대법서적

사악의 게시판을 제거하는데 주의해야 할 몇 가지 문제

글/ 대륙 대법제자 묵연(默然)

[밍후이왕]

1. 중공사당 정법(政法)위원회 계통이 대법을 중상하고 세인을 속이며 독해하는 사악의 게시판(宣傳欄)은 주로 행정기관을 구별해 시행하고 지역사회 등 기층 행정기관에 설치한다. 그 위치는 거의 전부 현지 사당의 총지부(總支)위원회, 주민위원회(居委) 소재지에 있다. 그러나 모든 사당의 총지부위원회, 주민위원회 소재지 게시판이 모두 대법을 중상하고 헐뜯는 내용이 아니다.

대법제자는 일정한 범위 내에 11개 사당의 총지부 위원회, 주민위원회 소재지에서 현장을 관찰했는데 그 결과는 전문적으로 사악 게시판을 설치한 곳은 4곳으로서 36.4% 차지하고 사악 게시판을 설치하지 않는 것은 7곳으로서 63.6% 차지했다. 사당 게시판을 설치하지 않은 7곳의 총지부위원회, 주민위원회 소재지에도 게시판이 있었지만 선전한 것은 주로 도시 주민 최저생활보장제도, 선거, 방화 도난방지 등의 내용이었다. 이 비례는 사악의 통제를 받고 대법을 비방한 것은 단지 극소수(대략 3분의 1)이며, 양심을 지키고 사악의 부추김을 받지 않고 이성적으로 미래를 선택하는 것이 대부분(약 3분의 2를 차지한다)이라는 뜻이다. 또 사악은 날마다 세력이 작아지고 사(邪)한 것이 대세의 흐름을 거스르지 못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2. 사악 게시판은 일반적으로 사당의 총지부위원회, 주민위원회 소재지 대문 앞 몇 m 떨어진 곳, 혹은 좌측으로 10m를 초과하지 않고 설치됐다. 이런 사악의 게시판은 양면을 다 붙일 수 있다. 그러나 사악은 사당의 기층 업무자를 통제해 대법을 비방, 중상하는 내용의 그 일면을 도로를 향해 배치한다.(이런 사악 게시판의 규격은 큰 것과 작은 것이 있다. 일반적으로 높은 것은 대략 2.5m, 넓은 것은 4m 좌우다) 이런 배치는 사악이 기회가 있으면 도로를 지나는 세인을 독해하려고 망상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대법제자가 제거하는데도 이롭다.

사당의 총지부위원회는 전부 백색바탕에 붉은 글자를 쓴 간판을 걸어 일반적으로 ‘붉은 간판’이라고 부른다. 사당의 주민위원회는 전부 백색바탕에 검은 글자로 된 간판을 걸어 일반적으로 ‘검은 간판’이라고 부른다. 어떤 것은 또 ‘안정유지(維穩) 사무실’, ‘경무실’, ‘당원연계군중지가(黨員聯系群衆之家)’ 등 간판을 걸고 있다. 그것을 매우 쉽게 식별, 분별할 수 있다.(기본적으로 행정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3. 사악 게시판의 밑판 절대다수는 알루미늄 합금으로 되어 있다. 대법내용을 비방한 유사한 스티커를 붙인 후 오직 틈만 있으면 다른 도구가 없이 단지 손으로도 찢거나 떼어낼 수 있다. 비교적 단단히 붙인 것은 작은 칼로 틈을 만든 후 찢어버리거나 제거해 버릴 수 있다. 그러나 일부 사악의 게시판은 밑판이 베니어합판이었다. 이렇게 붙인 사악의 것은 비교적 단단해 쉽게 뜯어낼 수 없다. 반드시 칠해버리거나 파괴 방식으로 제거할 수 있다. 이런 나무 밑판을 칼처럼 날카로운 것을 이용해 힘껏 꽂은 후 그으면 부술 수 있다.

4. 어떤 대법제자는 사악 게시판을 제거할 때 철저히 하지 않아 폐해를 남겼다. 어떤 것은 단지 백색 페인트로 바르거나 혹은 도료로 몇 번 문질러 지나가는 세인은 여전히 사악이 대법을 비방한 내용을 똑똑히 볼 수 있었다. 어떤 것은 단지 작은 붓으로 파룬궁(法輪功) 이 세 글자만 지우고 사악의 선전 내용을 처리하지 않았다. 이런 상징적인 ‘제거’는 사악을 소멸하는 작용을 일으키지 못하고 사악의 비웃음만 일으킬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신이 그것을 건드리지 못하고 그것의 실질적인 것을 제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현장을 관찰하고 다시 보충한 상황에 근거하면 이렇게 상징적으로 경솔하게 제거한 사악 게시판은 밑판이 모두 베니어합판인데 매우 적합한 방법은 파괴하는 방법이다. 공구로 중간에서 구멍 몇 개를 만들어 두세 번 당기면 찢어버릴 수 있다. 비록 소리가 나지만 사부님의 보호와 정신(正神)의 도움으로 우리는 정념정행하고 마음을 진정시키면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또 어떤 수련생은 간단한 방법으로 처리했다. 사악 게시판을 발견한 후 그 위에 진상 스티커를 붙였다. 그래도 철저히 해결하고 청리하는 것이 좋겠다.

5. 사악 게시판 위의 사악선전 내용을 깨끗이 청리해야 할 뿐만 아니라 또 즉시(가장 좋기로는 동시에) 사악 게시판 소재지의 사당 총지부위원회, 주민위원회에 진상자료를 보내 그들이 진상을 명백히 알고 현애륵마(懸崖勒馬-낭떠러지에 이르러 말고삐를 잡아채다)하도록 재촉해야 한다. 사악에 협조해 대법을 적대시하여 업력을 빚지 말고 자신과 가족들의 미래를 훼멸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6. 일정한 정도에서 진상을 명백히 알고 게시판을 이용해 대법을 비방하지 않는 기층 총지부위원회, 주민위원회 등 기타 사회관리 작용을 하는 단위(혹은 기관)도 즉시 진상자료를 보내 격려하고 공고하게 해야 한다. 계속 진상을 똑똑히 알리는 형식으로 그런 사악 정권 내에서 생계를 도모하는 세인을 구도하고 그들에게 광명을 선택하고 신생(新生)을 가질 기회가 있도록 해야 한다.

7. 이미 제거한 목표는 시기적절하게 혹은 부정기적으로 주시해봐야 한다. 뿐만 아니라 최신 진상자료를 보내 진일보 제사멸란(除邪滅亂)해야 한다. 한 사당의 총지부위원회, 주민위원회 사무실 앞에는 비교적 견고한 사당 선전 진열장이 만들어졌다. 대법제자가 세 번 깨끗이 제거한 후 사악은 여전히 단념하지 않고 남아있는 진열장 밑판을 보수해 계속 사악한 선전 내용으로 세인을 해치다가 대법제자가 다시 보러 왔을 때 발견해서 즉시 진일보 철저히 제거했다. 그러므로 수련생은 한 번의 노고로 영원히 편안해서는 안 되며 한 다음 다시는 상관하지 않는 요행심이 있어서는 안 된다.

8. 수련생과 교류하고 토론할 때 말하기를 어떤 주민구역(혹은 지방)에 대법을 비방하는 소위 ‘게시판’이 나타난 후 그곳에서 거주하는 대법제자는 즉시 제거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외지에서 온 수련생에게도 제거를 부탁하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 여기 대법제자의 신분이 공개됐고 또 우리가 여기에 거주하고 있으니 당신들이 제거하면 사악은 우리가 한 것이라고 의심할 것”이라고 말한다. 희망하건대 이런 논조와 인식이 있는 수련생은 법에서 인식을 제고하고 맑게 깨어나 두려운 마음을 제거하고 사부님의 정법노정을 따라잡기를 바란다.

이상은 이 항목을 한 약간의 시작 단계 체험으로서 교류를 해서 수련생에게 참고를 제공할 뿐이다. 완벽하지 않고 주도면밀하지 않은 곳은 수련생이 자비롭게 시정하기를 바란다. 허스.

문장발표: 2012년 11월 19일
문장분류: 수련마당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2/11/19/265609.html

ⓒ 2025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