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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동안에 사악의 홍보판을 제거한 과정과 깨달음

글/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어느 날 저녁, 진상을 하러 준비를 마치고 나가려고 할 때 갑자기 수련하지 않는 가족에게서 어느 거리에 우리에 관한 것들이 붙여져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처음에 나는 수련생이 진상을 알리는 스티커를 붙인 줄로 여겼다. 하지만 가족은 무슨 ‘사교‘ 종류의 것이라고 하면서 나보고 이 일에 관계하지 말라고 거듭 부탁하였다. 나는 가족들이 말을 하려다 말면서, 우물쭈물하는 것을 보고 순간 깨닫게 되었다. 틀림없이 사악이 대법을 모함하고 비방했다고 말이다. 갑자기 머리가 확 뜨거워졌다. 지금 중공의 사악한 당은 18대에 대해 크게 홍보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대법에 대해 비방하고 모욕하는 내용을 담았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제일 마지막 이 시각에 절대 사악이 계속하여 세인을 속이고 기만하면서 중생을 납치하여 사악한 당과 함께 순장하게 하려는 죄악과 음모가 뜻대로 되게 해서는 안 된다. 나는 사부님의 법상에 말씀을 올린 후 오늘 저녁에 하려고 계획했던 진상자료와 손전등을 가지고 그 거리를 찾아갔다.

나는 먼저 그 거리 남쪽 끝에서부터 앞으로 찾기 시작해 유리창 10개를 찾았지만 사악한 것을 찾지 못했다. 설마 가족들이 잘못 본 것이란 말인가? 수련하지 않는 나의 가족은 평소 대법제자가 사람을 구도하는 일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했고 관계하지도 않았다. 오늘 이렇게 일깨워주는 데는 아마 사부님께서 그의 입을 빌어 나를 점화해 주려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계속해서 찾아 올라가는데 중간 위치에서 목표물을 발견했다. 너비가 4미터, 높이가 2.5미터의 두랄루민 구조의 홍보판에 대법을 비방하고 세인을 독해하는 내용의 글을 사람들이 다니는 인도에 세워 놓았다. 이 홍보판의 위치 또한 좀 민감하였다. 옆에 바로 사당의 사회구역위원회, 총지부위원회, 안전유지 사무실이 있었다. 비록 지금은 밤이어서 문을 닫아 누구도 출근하지 않았지만 십여 미터 떨어진 곳이 바로 이 지역 중심 주택가 출입구였다. 비록 저녁이었지만 인도에는 산책, 운동, 물건을 구입하거나 야식을 먹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나는 그냥 보는 것처럼 하면서 한 손으로 받친 다음 힘을 주어 움켜쥘 수 있는 부분을 당겼다. 오고 가는 행인들이 적어지기를 기다려 손을 쓰려고 하였다. 하지만 몇 분 동안 머뭇거렸지만 여전히 기회가 오지 않았다. 나는 이것만 하면서 사람을 구도하는 다른 일을 지체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먼저 다른 목표를 먼저 하였는데 바로 오늘 저녁에 하려던 진상자료를 모두 나누어 주는 것이었다. 그런 다음 속으로 사부님에게 “사부님, 저는 지금 그 곳으로 다시 돌아가서 반드시 그 사람을 해치는 사악의 것을 제거하고야 말겠습니다. 그것을 하루 낮 혹은 하루 밤이라도 더 있게 할수록 더 많은 사람을 해칠 것이에요. 사부님께서 저를 도와 인도의 오고 가는 사람들을 좀 저지시켜 그들을 오지 못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두 쪽으로 10미터 좌우 되는 곳까지 행인이 와서 교란하지만 않는다면 저는 1분이면 다 할 수 있어요.”라고 말하였다. 거리에 오고 가는 차량들은 속도가 아주 빠르고 소음이 보호하고 있기에 나에 대해 실질적인 교란을 형성하지 못했다.

사부님의 가호와 호법신의 가호 하에 나는 오고가는 행인들이 끊임없는 상황에서 앞으로 다가갔다. 왼손에 힘을 주어 이미 찢어진 부분을 꽉 쥐어 잡았다. 오고 가는 행인들이 나와 십 미터 좌우에 있을 때 왼 손에 힘주어 오른쪽 방향으로 가로 잡아당기자 사악의 내용이 있는 그 스티커는 나에 의해 한 부분이 찢어졌다. 하나가 상, 하 두 부분으로 나뉘었고 찢어진 곳 변두리는 자연히 들리게 되었다. 나는 손에 쥐고 있던 가로 조각 테이프를 내버리고 두 손을 벌려 찢어진 곳 변두리를 쥐고는 먼저 아래로 쫙 끌어낸 다음 다시 위로 쫙 벗겼다. 세 가지 동작을 하는데 일분도 되지 않았고 사악의 홍보물을 깨끗하게 제거하였다. 발견해서부터 제거하기까지 약 30분 정도 들었다.

이튿날 이른 아침 나는 다시 현장으로 갔는데 중간에 있던 작은 쓰레기 테이프는 이미 바람에 날아가버렸다. 상, 하 두 부분은 ‘부피’가 비교적 크기 때문에 아래에 있던 부분은 홍보판의 아래편에 축 늘어져 있었고 위에 있던 부분만이 아직도 홍보물에 붙어져 있었다. 나는 잽싸게 그것을 제거하고는 그것들을 가까이에 있던 쓰레기통 옆으로 끌고 갔다. 약 한 시간 후 내가 세 번째로 살피러 갔을 때 이미 아침 일찍 환경미화원에 의해 깨끗하게 치워졌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번의 제거 과정과 그전에 직접 현장에 가서 제거한 경험, 평소에 주의 깊게 관찰한 것들을 종합하여 나는 이 항목을 하려는 수련생들과 구체적인 방법과 주의사항에 관해 교류하고자 한다. 장점을 취하고 단점을 보완하며 서로 완벽하게 하여 이 항목을 더욱 효과적으로 잘 하기 위해서다.

1. 사악한 홍보판의 주요유형과 그에 대응되는 해결방식

하나는 담장구조로서 한 토막, 한 토막 담장, 한 덩어리 한 덩어리 층집 바깥쪽의 벽을 시멘트로 평평하게 바른 다음 다시 페인트를 바탕색으로 하여 단단한 홍보판을 형성하는 것이다. 사악은 대법을 모함하고 비방하는 관련된 내용들을 직접 벽에 붓으로 쓰는데 마치 벽보처럼 말이다. 이런 종류에 대해서는 먹물이나 다른 여러 가지 잡색 페인트로 칠하고 뿌리면 된다.

다른 하나는 진열창 구조로서 사악은 대법을 모욕하고 비방하는 관련된 내용들을 종이에 쓰거나 그린 다음 진열창 안에 넣고는 자물쇠로 채워 버린다. 이런 유형에 대해서는 벽돌 조각 같은 단단한 물건 혹은 망치로 유리를 부신 다음 안에 있던 사악한 내용을 제거하면 된다. 사악한 내용을 제거한 후의 쓰레기들은 미관을 해치기에 소유주가 알아서 처리할 것이다. 소유주가 발견하지 못했거나 혹은 처리하지 못한 것은 아침에 일찍 온 환경미화원이 처리할 것이다.

제일 많이, 제일 흔히 볼 수 있는 것은 두랄루민 구조의 홍보판이다. 이런 홍보판은 높이가 약 2.5미터, 너비가 약 4미터 좌우로서 두랄루민 판과 기둥으로 되어 있다. 위에는 방수할 수 있는 작은 지붕이 있는데 비교적 정교하고 으리으리하다. 사악은 대법을 모함하고 비방하는 관련된 내용들을 뒷면에 접착제가 있는 종이에 쓰거나 그린 다음 다시 홍보판에 붙인다. 이런 종류의 홍보물 내용을 제거하려면 먼저 손으로 난간 왼쪽이나 오른 쪽 중간 위치에 구멍을 낸 다음 힘껏 잡아당기면 된다. 이렇게 중간에 구멍을 내면 아래 위는 모두 들리게 될 것이다. 다시 두 번에 나누어 두 손으로 일어난 변두리를 쥐고는 힘껏 아래로 당기거나 위로 벗기면 일분도 되지 않아 전체 홍보물은 3개 부분으로 나뉘어져 떼어낼 수 있게 된다.

2. 구체적으로 실행할 때의 주의사항

1) 갈기갈기 찢는 방법으로 두랄루민 구조의 사악의 홍보판을 제거하려고 할 때 만약 사악의 홍보 스티커가 비교적 밀착이 잘 되어 손가락으로 빈틈을 찾을 수 없다면 작은 칼로 중간의 아무 부위에나 대고 몇 번 가른 다음 오렌지 껍질을 벗기듯이 한 조각 한 조각 4개 부분으로 나누어 찢어서 제거할 수 있다. 만약 전체 반창고가 일어났다면 현장을 떠나 편벽한 곳에 갖고 와서 제거해야 한다. 만약 현장에 남긴다면 사악은 다시 이용할 것이다. 만약 갈기갈기 찢은 것이라면 버리고 관계하지 않아도 되는데 아침 일찍 오는 환경미화원이 알아서 처리해주기 때문이다. 이런 사악의 홍보 테이프를 제거할 때 힘을 크게 주면서 동작이 빨라야 하기 때문에 아주 쟁쟁하고 귀에 거슬리는 비단을 찢는 소리가 날 것이다. 그러므로 손을 쓰기 전에 꼭 좌우로 지켜봐야 하고 십 미터 가까이에 사람이 없을 때 하면 제일 좋다.

한번은 이른 아침 내가 목표물 앞에 서서 손을 써서 제거하려고 할 때 마침 아침 일찍 운동을 하는 할머니들이 내 뒤 인도에서 천천히 지나가고 있었다. 우물쭈물 하고 있어서 나는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었다. 그들과 5,6 미터 떨어졌을 때 찢으려 하면서 동작도 그리 크지도 않았다. 하지만 할머니들은 모두 들었고 머리를 돌려 보았다. 그들이 또 앞으로 몇 걸음 걸어왔을 때 내가 쫙 찢어버리자 그들은 모두 발걸음을 멈추고는 일제히 머리를 돌려 나를 보면서 아주 놀라는 기색을 보였다. 나는 사부님에게 이 사람들의 정념을 가지 해주고 그들의 머릿속에 있는 좋지 않은 내용들을 제거해주어 사악이 그들을 통제하여 나쁜 일을 하지 못하게 해달라고 빌고 나서야 시름이 놓였다.(일이 지난 후 나는 한동안 자신이 일시적으로 주의하지 않고 빈틈없이 하지 못한데 대해 후회를 하였다.) 그러므로 절박하여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제외하고는 절대 대놓고 해서는 안 된다. 안전에 우려를 남기고 사악에게 빈틈을 타게 하지 말아야 한다.

2) 만약 먹물을 뿌려 사악의 홍보물을 제거하고 굳어지게 하려고 한다면 꼭 삐뚤어진 각도를 선택한 다음 고르게 힘을 주어야 하는데 정면에 대고 힘 주어 팍 뿌리면 안 된다. 그러면 먹물(혹은 페인트)이 쉽게 자기의 옷에 다시 튈 수 있다. 옷이 울긋불긋한 점들로 가득하다면 돌아올 때 쉽게 사람들 눈에 띌 수 있고 의심을 사게 된다. 그러므로 이 항목을 할 때 좋기는 색깔이 어두운 옷, 헌 옷을 입어야 한다. 다 하고 나서 벗어 가방에 넣으면 된다.

3) 만약 부수는 방식으로 사악의 유리 진열창 홍보물을 제거하려면 팔목 힘을 주어야지 팔 힘을 주면 안 된다. 팔을 드는 폭도 너무 크면 안 된다. 팔을 너무 크게 들면 사람들 눈에 띄고 둘째는 소리가 크게 나서 안전에 불리할 것이다. 셋째는 유리가 깨져 사방으로 흩어지면서 본인이 다칠 수 있다. 제일 좋기는 망치(혹은 다른 도구)를 천으로 싼 다음 힘주어 근거리에서 치면 (박으면) 된다.

4) 행동할 때 빠르고 맹렬하며 민첩하게 해야 하고 빨리 하고 나서 철수해야 한다. 질질 끌면서 너무 오래 머물러 있으면 안 된다.

이 밖에 각 지역, 여러 수련생들은 모두 각자가 책임진 사람을 구도하는 범위에 가서 자세히 살펴보기를 건의한다. 만약 사악이 속임수에 빠진 세인을 조종하여 대법을 모욕하고 비방하는 ‘홍보판‘을 만든다면 반드시 사부님께 가지를 빌어 방법을 생각해 정념으로 제거해야 한다. 절대 앞뒤를 살피면서 무섭고 두려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함으로서 사악이 민중을 독해하는 것을 방임하고 세인을 미혹하여 같이 순장하려는 것을 내버려두어서는 안 된다.

일부 수련 중의 체험을 수련생과 교류하고자 한다. 성숙되지 않은 의견으로 다른 사람의 고견을 끌어내기 위해서이고 이 방면에서 다른 수련생의 방법과 체득을 볼 수 있기 바란다. 부족하거나 적합하지 않는 부분은 수련생들이 자비롭게 지적해 주기 바란다.

문장 완성: 2012년 10월 28일

문장 분류: 수련마당

원문 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2/10/28/26459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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