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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태를 조절하고 자아를 내려놓아 정법노정을 따라가자

글/스자좡(石家莊) 대법제자

【명혜망 2006년 10월 15일】

1. 모순 풀기(化解矛盾)

최근 명혜주간에는 어떻게 동수들 사이의 모순을 대할 것인가를 다룬 여러 편의 문장이 발표되었다. 동수들의 분석은 아주 깊고 각종 바르지 못한 사상염두 및 표현에 근거하여 안을 향해 집착을 찾았다. 내 생각에 이것은 아마 최근 출현한 하나의 보편적인 문제로, 이전에는 뚜렷하지 않았지만 정법의 최후에 와서 원래 일부 순수하지 못했던 것들과 아직 제거하지 못한 사람마음이 남김없이 폭로되어 나오는 것이다. 나타난 이런 모순들에 직면하여 어떤 수련생은 피하면서 아예 언급하지 않거나 자신과 무관하다고 여기는데 사실상 없애거나 바로잡지 못하고 덮어 감춘 것이다. 마치 사람이 병을 얻는 근원이 업력인 것과 마찬가지로 뿌리를 캐지 않으면 조만간에 여전히 모순이 나타날 것이다.

내 생각에는 이런 모순들이 발생한 데에는 또 하나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이 있다. 바로 어떤 동수들이 어떤 일을 하든지 늘 의식적이거나 무의식적이거나 자신의 각도에 서서 문제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사유로 형성되었음에도 의식하지 못하는데 줄곧 상대방에게 자신이 생각하는 방식으로 일을 할 것을 요구하며 지배욕이 비교적 강하다. 3가지 일을 하거나 또는 평상시에도 매사에 모두 상대방이 자신의 생각과 부합하기를 원하는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자신에게 협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단 자신과 생각이 부합하지 않으면 하는 말이 옳건 그르건 상관없이 자아에 집착하기 때문에 자신을 고수하면서 개변하지 못하고 수련인에게 마땅히 있어야할 선(善)과 자비(慈悲)를 잃어버렸다.

심지어 무리를 지어 수련생을 배척하거나 쟁투하는 중에서 대법제자의 상화(祥和)함과 정체적인 환경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이것은 공산 사령(邪靈)의 그런 것이 아닌가? 모든 동수들은 자신의 우주 체계에 존재하는 공산 사령의 요소를 청리하는 동시에 동수와 간격을 두게 하는 공산 사령의 요소를 보다 깨끗이 제거해야만 한다. 다른 사람을 개변시키려고만 생각하고 자신은 개변하려고 하지 않음은 이 역시 낡은 세력과 낡은 우주의 위사위아(爲私爲我)한 부패한 관념이다. 최후에 이르러서도 바로 잡을 수 없다면 이런 것들을 신우주로 가져갈 수 있단 말인가?

2. 수련생을 선하게 대함

어떤 수련생은 노교소(勞敎所)에서 나온 이후 그곳에서 사오(邪悟)하거나 ‘전화(轉化)’된 수련생들을 늘 접하다 보니 밖에 나와서도 이런 심태를 갖고 주위의 모든 동수들을 쉽게 믿지 않으며 심지어 일찍이 ‘전화’하거나 혹은 사오했던 수련생을 극도로 혐오하고 미워하는데 일반적으로 모두 접촉하지 않거나 다른 사람을 거들떠보려고도 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다. 물론 안전에 주의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하지만 그러나 동수들이 당신의 냉담하고 의심하는 눈빛을 본다면 또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무형 중에 동수 사이의 간격을 크게 벌려놓았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잘 대해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더욱이 걸어 나오지 못하거나 정법노정을 따르지 못하거나 굽은 길을 걸은 동수에 대해서는 더욱 잘 대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우리가 이렇게 가혹하게 수련생을 대하거나 심지어 가장 기본적인 선량함과 우호, 평화마저 없다면 중생에게 자비로움은 말하지 않더라도 이런 심태로 어떻게 사람을 구도할 수 있겠는가? 정확하게 말하면 우리 수련생은 안에서 박해를 받았거나 불공정한 대우를 받았거나 심지어 이미 ‘전화’된 수련생에게 상처를 받았지만 그러나 그 역시 조종당한 것이다! 우리는 마땅히 그들을 더욱 잘 대해주고 그들로 하여금 정법의 길로 되돌아올 수 있게 해야 하며 비록 매우 어렵더라도 최선을 다 해야 한다.

지금 우리 지역에서는 아직도 걸어 나오지 못하거나 ‘전화’되거나 사오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거의 한 사람도 정법노정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이곳 동수들의 심태와 무관할 수 있겠는가. 결국에는 여전히 가장 큰 것이 사(私)이며 자신을 보호하고 자아를 지켜 상처받지 않으려는 것이다.

3. 가정의 모순 중에서 사람마음을 내려놓자

우리 지역 동수들은 대부분 40대로 속인 중에서 위로는 부모님을 모시고 아래로는 자식들을 부양해야 하는 중년층에 속한다. 어떤 수련생은 자식이 대학에 진학해야 하고, 어떤 수련생은 자식이 결혼할 집을 사줘야하고 어떤 수련생은 부모님이 입원해서 돌봐드려야 한다. 더구나 현재 이렇게 부패한 교육, 주택, 의료제도라는 3가지 압력 하에서 그중에 하나만 제대로 하려해도 몇 만에서 십몇 만 위안의 비용이 들며 심지어 이십여 만 위안이 넘기도 한다. 그러나 대륙 도시의 근로자 임금은 비교적 낮고(대부분 한 달에 400-500 위안 수준이다.) 농촌의 경제적 수입은 더 차이가 나서 날품을 팔아 의식을 해결하는 것만도 괜찮은 편에 속한다.

더욱이 최근 몇 년 동안 대법제자들을 겨냥한 박해로 인해 많은 가정에 거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혔다. 어떤 수련생은 가정에 매몰되거나 속인의 각종 모순 중에서 필사적으로 돈을 버는데 거의 모든 시간과 정력을 소모하고 있다. 3가지 일을 하는 것은 매우 수동적이며 마지못해 하고 마음을 쓰는 것이 그리 크지 않다.

나는 여기에서 동수들에게 일깨워주고 싶다. 우리는 사부님을 따라 세상에 내려올 때 모두 소원을 발했었다. 만약 우리가 경중을 가리지 못하고 중생을 구원할 수 있는 이 소중한 기연을 잃어버린다면 역사의 중대한 고비에서 잘하지 못한다면, 단지 사부님과 중생들에 대해 부끄러울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도 부끄러울 것이다. 나는 가정에서 어떤 압력이 나타나던지 상관없이 모두 우리들의 심태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며 어쩌면 낡은 세력이 정법의 최후 단계에서 우리를 겨냥한 가장 크고 가장 내려놓기 힘든 사람 마음과 집착으로 온 것일 수 있다. 당사자 동수에 대해 말한다면 그가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는 지극히 중요하다.

심태를 바로 놓고 자신의 제1신분이 대법제자라는 것과 자신은 중생을 구도하는 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3가지 일을 잘 하기만 한다면 일체는 모두 순조롭게 될 것이며 가정에서 해결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던 모순 역시 소실될 것이다. 반대로 당신이 갈수록 집착하고 내려놓지 못하면서, “우리 아들이 결혼을 해야 하는데 집이 없으니 어쩌지?” “우리 딸이 대학에 가야하는데 비싼 학비를 어떻게 마련하나?” “우리 시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는데 열흘이나 보름만 입원해도 치료비가 몇만 위안에 달하니 어떻게 이 돈을 감당하지?” 등등.

속인이라면 이런 것들을 위해 살아가기 마련이지만(어떤 가족은 대법이 좋다는 것을 믿기는 하지만 병을 치료하고자 하는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고 또 친척이나 친구가 간섭할 것이 두려워 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가려고 한다.), 속인은 영원히 세상의 번뇌를 벗어날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명리정(名利情)을 내려놓고 담담히 보는 수련인이며 피동적으로 대법제자의 사명을 망각하고 3가지 일을 잘해야 한다는 것을 망각할 수 없다.

매 당사자에 대해 말하자면 이런 일들은 마치 자신의 책임처럼 보이고 돈을 벌거나 가족들의 요구를 만족시켜주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우리는 단순히 속인 중의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사람은 각기 운명이 있으며 오직 심태를 바로 놓고 대법과 사부님을 굳게 믿기만 한다면 일체는 바로 유암화명(柳暗花明)이 될 것이다. 바르게 걷지 못하거나 잘 걷지 못할 때는 낡은 세력이 틈을 타게 되어 보다 큰 손실을 초래할 수 있으며 몇몇 동수들은 모두 교훈을 통해 각성한 후에야 비로소 내려놓았다.

4. 자료를 만드는 문제에서 관념을 내려놓자

자료점을 도처에 꽃이 피듯이 만드는 문제에 있어서 주간에서는 반복적으로 일깨워주었다. 그러나 어떤 동수들은 마음속으로 관념의 장애를 갖고 있는데 늘 일부 객관적인 이유를 찾는다. ‘나는 손을 쓰는 일에 익숙하지 않은데 어떻게 배울 수 있겠는가, 우리 가족은 수련을 하지 않는다’는 등등. 사실 500위안 정도의 HP 프린터(복사기 겸용)만 한 대 있으면 컴퓨터와 연결하지 않아도 전원만 켜면 독립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다. 이미 만들어진 자료를 가져다가 복사만 하면 되는데 여기에 무슨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버튼이 3개 있는데 맨 위의 것을 누르면 흑백으로 출력되고 중간 것을 누르면 칼라로 나오며 가장 위의 것과 가장 아래 것을 동시에 누르면 흑백문서를 빨리 복사하는데 텔레비전을 켜는 것보다도 더 싶다. 속도도 느리지 않아서 하루에 오백 부 정도의 흑백 자료는 충분히 만들 수 있다. 게다가 사이즈도 작고 예뻐서 폭이 30Cm에 높이가 20Cm 정도에 불과하며 아무 때나 중단할 수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지도 않는다. 설령 가족이 수련하지 않더라도 무슨 압력을 받을 일이 없다.

정법노정의 추진에 따라 내 생각에 모두들 마땅히 갈수록 주동적으로 해야 하며 늘 의지하면서 다른 사람더러 배치하게 하고 협조하게 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어떤 수련생은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자료를 많이 주면 많다고 탓하고 적게 주면 적다고 탓을 한다. 진상 자료를 주면 《9평》이 필요하다고 하고 《9평》자료를 주면 진상자료를 달라고 한다. 늘 만족하지 못하면서 협조인을 난처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스스로 만드는 것만 못하지 않은가. 자신이 어떻게 하고 싶다면 그렇게 하며 되고 얼마나 많이 만들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되는데 서로 간에 견제할 필요가 없다. 자료점 동수들은 지난 몇 년 동안 정력과 시간 등 각 방면에서 매우 큰 감당을 했으며 압력도 몹시 컸다. 심지어 시간이 없어서 법학습과 연공, 휴식을 취하지도 못한다. 물론 여러분들이 하는 것은 원망도 후회도 없는 것이긴 하지만 지금 우리 매 동수들은 마땅히 다른 사람을 위해 생각할 수 있어야 하며 주동적으로 자료점의 압력을 줄여주기 위해 분담해야 한다. 이런 마음만 있다면 사부님께서는 곧 기연(機緣)을 배치해주실 것이다.

5. 3가지 일을 함께 해야 한다

최후로 갈수록 더욱 바르게 걸어야 하며 한걸음이라도 바르게 걷지 못한다면 모두 위험하다. 왜냐하면 우주 중의 모든 신(神)들이 다 우리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마땅히 가정의 각종 모순, 동수간의 각종 모순 속에서 사람마음을 확대하고 집착해서는 안 되며 서로 질책하면서 비평해서는 더더욱 안 된다. 마땅히 자신의 일언일행(一言一行)과 일사일념(一思一念)을 바로 잡고 3가지 일을 동시에 잘 해야 하며 정체(整體)를 잘 원용시켜야만 정법의 길 위에서 우리는 비로소 보다 잘 걸을 수 있다.

사부님께서는 《로스앤젤레스 시 설법》 중에서 말씀하셨다.

“…당신들 자신을 닦아라. 나는 대법제자의 환경을 서로 지적하는 환경으로 만들고 싶지 않으며, 나는 이 환경을 모두 비평을 받아들이는 동시에 안을 향해 찾는 환경이 되도록 하려고 한다. 모두 자신을 수련하고 사람마다 모두 안을 향해 찾으며 사람마다 모두 자신을 잘 닦으면 충돌이 적을 것이 아닌가? …수련인은 결코 지적해서 좋아진 것이 아니고 나 이 사부가 누구를 비평해서 좋아진 것도 아니며 당신들이 서로 비평하고 지적해서 좋아진 것도 아니며 여러분 자신이 자신을 닦아서 수련이 잘된 것이다.”

“어떤 사람은 바로 그 성냥처럼 긋기만 하면 불이 붙는다. 마치 그 지뢰와도 같아 밟기만 하면 소리가 난다. 당신은 나를 말할 수 없는데 나를 말한다면 안 된다. 어떤 의견도 듣지 않으며 선의(善意)적이든 악의(惡意)적이든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일률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더욱이 안을 향해 찾지 않는데 상당히 엄중해졌다.”

“지금부터 시작해서 누가 다시 남더러 말을 못하게 한다면 그가 바로 정진하지 않는 것이며, 누가 다시 남더러 말을 못하게 한다면 그는 바로 표현한 것이 수련인의 상태가 아닌데 최저한도로 이 한 점에서 말이다. (박수) 누가 만일 이 하나의 고비에서 더 넘기지 못한다면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데 그럼 너무 위험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수련인의 가장 근본적이고 또한 가장 마땅히 제거해야 할 것이며 또한 반드시 제거해야 할 것으로 당신이 제거하지 않는다면 원만을 향해 걸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모순은 결코 두렵지 않으며 사부님께서는 바로 이런 방식을 이용하여 우리들의 사람마음을 제거해주시는 것으로, 내 생각에 여러분이 마땅히 진지하게 《로스앤젤레스 시 설법》경문을 한 번 읽어볼 것을 권한다. 잘하려고 노력한다면 일체가 다 해결될 것이다.

부당한 곳이 있다면 동수들의 지적을 바란다.

문장발표 : 2006년 10월 15일
문장분류 : 【수련마당】
원문위치 :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6/10/15/140003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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