简体 | 正體 | 대법서적

말레이시아 법회,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해 다그쳐 사람을 구하다

글/말레이시아 파룬궁 수련인

[밍후이왕] 2019년 말레이시아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심득 교류회가 10월 27일 프탈링자야 시청사(MBPJ Civic Hall)에서 열렸다. 말레이시아 각지 및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일부 온 파룬궁 수련인들이 이번 교류회에 참가했다. 14명의 수련인이 그들의 파룬따파 수련 체험을 교류했고 모두 비학비수(比學比修: 배움에서 비기고 수련에서 비김)하고 공동정진하며 제고했다.


'图1~2:二零一九年马来西亚法轮大法修炼心得交流会现场。'

 2019년 말레이시아 파룬따파 수련심득교류회 현장


'图3~4:法轮功学员在二零一九年马来西亚法会上交流修炼心得。'

 파룬궁 수련생들이 2019년 말레이시아 법회에서 수련심득을 교류하고 있다.

가정과 일의 균형을 잘 이루며 세 가지 일을 잘하다

교류회는 오전 9시 반에 시작했다. 수련생들은 파룬따파 수련 이후 얻게 된 심신 건강과 도덕이 향상된 점,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해 세 가지 일을 잘한 것, 어떻게 각종 어려움과 시험을 극복하고 시간을 아껴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며 중생을 구했는지 등 여러 체험을 교류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온 제시 싱(Jessy Sing)은 2009년에 법을 얻은 수련인이다. 어릴 때부터 그녀의 생활은 매우 고달팠고 매일 세 끼를 위해 바빴다. 돈이 없다는 걱정이 늘 그녀를 괴롭혔고 그녀는 인생에 희망이 없었고 어려움이 가득했다. 돈을 강렬히 추구하는 집념으로 오히려 길을 잃었고 자신의 문제도 해결할 수 없었다. 그리하여 그녀는 출가해 비구니가 됨으로써 어려움을 회피하려 생각하기도 했었다.

어느 날, 그녀의 한 이웃이 ‘전법륜’ 책을 그녀에게 소개해주었다. 수많은 고난을 겪어온 제시는 꾸준함과 노력, 그리고 수련인들의 격려로 수련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 몇 년간 그녀는 비로소 무엇이 수련인지, 파룬따파가 왜 좋은지 알게 됐다. 사부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법공부를 잘하고 연공, 발정념 및 진상 알리기를 잘하도록 요구하셨다. 그녀는 생활 속에서 시험과 갈등에 직면해 대법 법리로 가늠했고, 심성을 제고해 안으로 찾는 것을 배웠으며 자신의 집착을 버렸다.

그녀는 말했다. “어느 날 저는 운전하며 코너를 돌았다는데,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한 여성이 제 차에 부딪혔습니다. 저는 수련인이었기에 제 첫 반응은 차를 멈춘 다음 다가가서 그녀가 다쳤는지 확인한 것이었으며 다행히 그녀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저는 길 한가운데에 가서 그녀의 헬멧을 주웠습니다. 그녀에게만 관심을 쏟다 보니 저는 제 차에 손상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을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떠나기 전, 저는 제 차 왼쪽 문 두 개가 전부 움푹 팬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많은 돈을 들여 수리했습니다. 제가 속인이었다면 곧바로 내려가서 제 차가 망가졌는지 검사하고 그녀를 한바탕 욕하면서 부주의함을 탓한 다음, 배상하라고 협박했겠지만 전 이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전반 과정은 제 선한 마음 및 사심과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릴 수 있는지 시험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시는 영어 교육을 받았지만 그녀도 가능한 관광지 거점에 가서 파룬궁을 소개하는 전단을 배포하고 파룬궁 진상이 적힌 보드를 들고 더 많은 중국인이 진상을 알기를 희망했다. 그녀가 교류했다. “어느 날, 제가 관광버스 옆에서 보드를 들고 있을 때 한 중국인이 매우 열심히 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좀 조심스러웠습니다. 저는 매우 간단한 중국어로 그에게 말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당신은 이 간략한 소개자료를 호텔로 갖고 가서 친구들에게 나눠주셔도 됩니다.’ 그는 거절하면서 우리의 어떠한 것도 받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곧바로 그에게 한 장의 간략한 파룬궁 소개 전단을 주면서 접어서 바지 주머니에 넣으라고 했습니다. 그는 받은 다음 그것을 바지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당신은 제가 잘 말하지 못했지만 제가 말한 중국어를 알아들었습니다.’ 그는 저에게 왜 중국인인데 중국어를 모르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과 중국어로 이야기하는 것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는 미소를 지으며 버스에 탔습니다. 그는 창가 쪽 자리에 앉았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도 보드를 볼 수 있도록 버스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버스가 떠날 때, 그는 저에게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를 건넸습니다. 사부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제 중국어의 한계로 진상을 깊이 알릴 수 없어 조금 속상합니다.”

진상을 알리기 위한 시간을 더 많이 내기 위해 그녀는 다시 새롭게 가정과 일, 그리고 수련시간의 안배와 균형을 잘 이루어 세 가지 일을 잘하고 더 정진해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고도(苦度)를 저버리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에게 두 번째 생명을 주신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코디(Kodi)는 클랑에서 온 인도계 수련인이었으며 2012년 운 좋게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수련 전, 그녀는 심하게 아팠는데 예를 들면 허리 디스크, 심한 등 통증, 눈물길 협착, 그리고 고혈압과 같은 다양한 질병을 앓았다. 의사도 그녀에게 매우 강한 약물을 처방했고, 이로 인해 그녀는 항상 정신히 혼미해 집안일을 하기도 매우 힘들었다. 의사는 그녀에게 한평생 이런 약을 먹어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2012년 초 어느 날, 그녀는 집에서 나와 집 근처 공원으로 산책을 했다. 산책하는 동시에 머리를 들어 하늘을 보면서 신에게 울면서 하소연했다. “저에게는 많은 죄업이 있습니다. 저는 온몸에 질병도 있습니다. 제 결혼 역시 한차례의 재난입니다. 신이시여! 저에게 죄업을 해소할 수 있는 한 갈래 길을 가르쳐주세요.” 이 말을 하는 동시에 그녀는 한 무리 사람들이 공원에서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그녀는 마음속으로 자신도 이 동작을 할 수 있으며 매우 쉬워 보인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가까이 다가가 눈을 뜨고 연공을 따라 했다. 그러나 이 간단한 동작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 아파서 온몸이 떨렸다. 그녀는 바로 이날부터 파룬따파를 알게 됐고 수련생들을 따라서 함께 연공했다. 수련생들은 그녀를 매우 격려해주었고 그녀도 ‘전법륜’을 배우기 시작했다. 대략 6개월 후, 사부님의 도움으로 그녀는 모든 약을 철저히 끊었다. 그녀는 지금 매우 건강하고 다섯 세트 공법도 모두 배웠으며 어떠한 어려움도 없다. 코디는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건강을 회복시켜주시고 생명을 연장해주신 것에 대단히 감사드리고 있다.

매일 아침 코디는 연공장에 나가 다섯 세트의 공법을 연마한다. 그녀는 이어서 ‘전법륜’ 한 강의를 배운 다음 집으로 돌아가서 집안일을 한다.

2016년 인도네시아 발리섬 아태지역 법회 때, 발리섬의 한 수련생이 중생을 구하는 데에 어떻게 최선을 다했는지 교류했다. 그 과정은 코디에게 큰 깨달음을 줬다. 그녀는 안으로 찾자 자신이 진상 알리기와 중생구도의 중요성을 소홀히 했고 심지어 잊고 있었음을 인식했다. 현재, 주말 연공을 마친 후 코디는 수련인과 협력해 쿠알라룸푸르 관광지에 가서 관광객, 특히 중국 관광객에게 진상을 알린다. 비록 언어가 통하지 않지만, 그녀가 중국 관광객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리면 어떤 관광객은 미소를 지으며 전단을 받고 어떤 관광객은 고개를 끄덕였다. 이 외에, 그녀도 관광지에서 연공과 발정념을 하며 손으로 진상 보드를 든다.

코디는 사부님께서 그녀에게 주신 두 번째 생명에 감사드리고 있다. 이번 기회를 낭비하지 않을 것이며 정진하는 대법제자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법을 얻은 기연을 소중히 여기다

마찬가지로 클랑에서 온 황메이윈(黃美雲)은 파룬따파를 수련한지 이미 8년이 됐다. 어려서부터 건강이 좋지 않았고 자주 피곤하고 머리가 어지러우며 뱃속에서 찬바람이 많게 느껴져 한약과 양약을 많이 먹었으며 많은 시달림과 고생을 겪었다. 다행히 부모님의 여러 차례 격려 하에 그녀는 2011년부터 수련을 시작했다. 그녀는 이기심, 이익에 추구하는 마음과 원망을 닦아 없애도록 도와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그녀는 말했다. “아버지는 작은 사업을 하시고 어머니는 거기에서 늘 바쁘십니다. 아버지가 성격이 좋지 않고 매우 급해 어머니에게 늘 욕을 하셔서 저는 아버지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학교에 다닐 때 학비를 달라고 하거나 매우 먼 곳에 갈 때가 되어서야 저는 아버지께 말씀드리곤 했습니다. 평소에는 매우 조금 대화하고 심지어 어떤 때는 만나서도 인사도 하지 않거나 안부도 묻지 않았습니다. 기억에 따르면, 한번은 잡화점에 가서 물건을 사서 나오다가 마침 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아는 체도 안 하고 그냥 어깨를 스쳐 지나갔습니다. 보통의 친구라고 하더라도 미소 짓기 마련인데 하물며 자신의 아버지인데도 말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불효했습니다. 대법을 배운 후부터 수련생도 저와 교류해주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아침식사를 할 때 아버지를 만났는데 갑자기 저는 아버지를 부를 수 있게 됐습니다. 대법이 저를 바꾸었습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현재 중국의 인터넷 봉쇄로 중국인들은 매우 많은 소식을 들을 수 없다. “중국공산당의 거짓말에 속은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해야 합니다.” 작년부터 황메이윈은 수련인과 협력해 관광지 거점 진상 알리기에 참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역시 수많은 집착심을 닦았다. “저는 진상 알리는 것을 잘하지 못하면 전시용 보드를 들고 있습니다. 한번은 한 관광객을 만났고 보드 내용을 보고 있었는데 그는 곧 욕하기 시작했으며 대법을 모함하는 말을 했습니다. 쟁투심이 곧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자신은 대법제자이고 제 사명은 중생을 구하는 것이며 화를 낼 수 없다고 생각하자 서서히 이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다그쳐 진상을 알려 더 많은 중생을 구하다

2005년 법을 얻은 롼쥐(鑾菊)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에서부터 법에서 법을 인식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사부님의 보호 아래 곤란에 부딪히면서 14년간 수련의 길을 걸어왔다. 그녀는 수련인들과 쿠알라룸푸르에 온 이 몇 년 동안의 수련 과정을 교류했다.

2014년 아이를 낳게 될 며느리를 돌봐주러 고향에서 쿠알라룸푸르로 오게 된 롼쥐는 아들 가족과 함께 생활했다. 쿠알라룸푸르로 오기 전, 롼쥐는 사부님의 경문을 별로 공부하지 않았다. 나중에 법공부를 통해 정법시기 대법제자는 사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한번은 법 공부팀에 참가했고 한 수련인이 관광지 거점에 수련생이 매우 부족하며, 특히 현지 수련생이 매우 적다고 했다. 당시 그녀는 자신이 마땅히 가서 협력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시작했을 무렵, 그녀는 주말에만 갔다. 법공부가 늘어남에 따라 시간이 비교적 긴박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남편에게 말했다. “이제 아이들도 모두 자랐고 집안일도 많이 바쁘지 않게 됐어요. 저는 며칠 더 나가야겠어요.” 남편은 비록 법공부와 연공을 매우 조금 했지만 대법이 무엇인지 알았기에 롼쥐가 나가서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는 것을 지지했다.

관광지 거점에 가서 중국인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것을 제외하고 롼쥐는 평소 만나는 사람도 모두 진상을 알려야 하는 대상이라는 것을 인식했다. 따라서 평소에 전철을 타고 길을 걷거나 가게에서 또는 밖에서 차를 마실 때도 중국인을 만날 수 있었다. 어떤 사람은 관광객이며 어떤 사람은 여기에 정착한 중국인이었다. 그녀는 체득했다. “오직 우리에게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사부님께서는 모두 인연 있는 사람을 우리 앞에 밀어다 주십니다. 저는 모두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거나 자료를 나누어줍니다.”

경비원이 진상을 알게 된 후 대법을 지지하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온 양진롄(楊金蓮)은 2008년에 법을 얻었다. 갓 법을 얻었을 때 양진롄은 ‘전법륜’을 한 번 봤다. 그녀는 당시 사부님의 기타 경문을 얻은 후 정법시기 대법제자는 사명이 있으며 중생을 구해야 하고 법을 실증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양진롄은 말했다. “어떤 때는 속인의 안일한 마음이 나오면 매우 힘들 때도 있지만,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나 저는 곧 자신이 법을 얻었고 자신이 천만년 기다려온 것이 바로 이 대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얼마나 얻기 어려운 것입니까? 많은 사람이 법을 얻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반드시 관광지 거점에 가서 진상 알리기를 견지할 것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저의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을 보시고 저에게 매우 많은 인연 있는 사람을 안배해주셨습니다.”

2014년, 양진롄은 외지에서 말레이시아로 온 후, 쿠알라룸푸르 관광지 거점에 가서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다. 수련생은 그녀에게 최근 진상을 알리는 전시 보드를 경비원이 빼앗아가는 것이 매우 심하며 거의 매일 같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나중에 양진롄도 쿠알라룸푸르의 다른 한 관광지에서도 같은 일이 발생했다고 들었다. 양진롄은 이전에 홍콩에 가서 진상 알리기를 지원한 적이 있었으므로 그녀는 중국인 수련인은 현지인이 아니고 언어도 통하지 않아 경찰관과 소통할 수 없는데도 위험을 무릅쓰고 그곳에서 진상 알리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실감했었다. 그래서 첫 이틀 동안 그녀는 그곳에 가서 중국 수련인과 협력해 진상을 알렸다. 그곳에서 그녀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연공 현수막을 걸고 연공했다. 서서히, 전시 보드는 한 장에서 나중에는 열 장까지 걸게 됐고, 그중에는 영문, 말레이시아어 및 중국어 진상 전시판이 있었다.

“하루는 오토바이를 탄 경비원이 관광지 거점에 와서 멈춰 서서 전시보드를 봤고 중국 수련생은 보안관이 오는 것을 보고 저를 불렀습니다. 저는 다가가 그와 인사를 건네며 물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오셨나요?’ 그가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당신들을 고발해서 왔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아, 당신은 마침 잘 오셨어요. 당신이 보시다시피 전시 보드에는 세 가지 언어가 있어요. 관광객에게 진상을 알리기 위한 것이고 알리는 내용은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 파룬궁 수련인의 생체 장기적출이 이미 여러 해 동안 지속됐다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저와 마찬가지의 신앙 있는 사람들이 박해를 당하는데 저는 나와서 공정한 말 한마디 안 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또 그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보기에 지금 로힝야족은 당신들과 같은 신앙이 있는데 그들도 박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그들을 위해 공정한 말을 하겠죠. 그렇죠?’”

이 경비원은 진상을 알게 된 후, 또 선의로 양진롄에게 안전에 주의해야 하고 자신을 잘 보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경비원은 또 돌아가서 양진롄이 방금 알려준 이 일, 바로 파룬궁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생체 장기적출 사건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겠다고 밝혔다. 경비원의 선한 마음은 당시에 정말 양진롄의 마음 깊은 곳에 닿았다. 양진롄은 좋은 뜻을 품지 않은 사람이 그녀들을 고발해, 한 경비원이 와서 진상을 알게 되는 기회가 있을 줄은 생각지 못했다.

하루는 또 책임자급 경비원이 와서 양진롄에게 물었다. “당신은 여기에서 전시 보드를 거는 허가증을 신청했나요?” 양진롄이 대답했다. “저는 신청하러 간 적이 있어요. 그러나 당신들 시 당국에서는 감히 허가해주지 못했습니다. 당국은 모두 우리가 여기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요. 당신이 제 현수막을 보면 제가 무엇을 하는지 알게 되잖아요. 저는 국가를 겨냥하지 않았고 어느 한 개인을 겨냥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당신에게 파룬궁이 중국에서 박해당하고 있고 중국공산당이 파룬궁 수련생의 장기를 산채로 적출하고 있다고 알려줄 뿐입니다.”

양진롄은 또 팻말을 그에게 들고 가서 보여줬다. “당신이 보세요. 저희가 여기에서 하는 것은 모두 무료입니다. 우리는 모두 돈과 물건을 받지 않고 오직 중국공산당의 파룬궁 박해를 알립니다. 중국공산당은 세상 사람들이 진상을 아는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돈과 권력으로 언론을 매수했고 언론도 감히 진상을 보도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비로소 거리로 걸어 나와 진상을 오가는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이고, 여기를 지나가는 모든 다른 민족 사람에게 알려주는 겁니다.”

그는 양진롄의 이야기를 다 듣고 말했다. “그래요. 그들이 허가하지 않는 것은 두렵기 때문이죠.” 그다음 양진롄은 그에게 모든 다른 자료를 주었다. 그는 양진롄에게 한 부의 자료를 더 달라고 했고 그의 상사에게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 후, 이 경비원은 관광지 거점을 지날 때마다 모두 양진롄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곤 한다. 어떤 때에는 또 쌀국수 볶음을 사 와서 그녀에게 주었다. 중생이 진상을 깨닫고 스스로 좋은 미래를 선택했다. 양진롄은 자신이 매일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세 가지 일을 모두 잘하도록 요구해야 한다는 것을 체득했다. “법공부와 연공, 발정념을 하면서 매일 관광지 거점에 가서 진상을 알리고 조사정법(助師正法)하며, 원만해 사부님 따라 돌아가겠습니다.”

사부님을 믿고 대법을 믿다

아옌(阿燕)은 말레이시아로 시집온 베트남 사람이다. 2017년 베트남 친구가 그녀에게 파룬궁을 소개해줬고 파룬궁이 박해당하는 진상도 알려줬으며 그녀가 인터넷에서 알아볼 것을 제안하면서 그녀에게 파룬따파 사이트 주소를 줬다. 또 사부님의 광저우 설법 녹음도 줬다. 아옌은 인터넷으로 파룬궁을 알아봤고 책을 읽었으며 동시에 이 공법이 매우 좋고 사부님께서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며 사람들에게 각종 집착을 담담히 보게 한다는 점을 알게 되어 곧 파룬궁을 배우기 시작했다. “저는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원하던 대법을 찾았습니다!”

아옌은 대법이 매우 좋다고 생각해 어머니에게 먼저 소개해주었다. 당시 그녀의 어머니는 건강이 좋지 않았고 가족 모두 파룬궁을 알지 못했으며 진상도 알지 못했다. 아옌이 진상을 그녀 가족에게 알려준 후 지금은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오빠와 언니 모두 파룬따파를 수련하고 있다. “몇 개월의 시간 동안 어머니의 몸은 건강해졌고 더 이상 약도 먹을 필요가 없게 되어 정말 가족을 대신해 기쁩니다. 사부님 감사드립니다!”

아옌은 교류했다. “기억에 따르면 한번은 남편과 그의 누나가 모두 외부에서 중국공산당이 퍼뜨린 파룬궁을 모함하는 소식을 듣고 제 대법 수련을 비교적 반대해서 저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법을 얻기 전에 저는 늘 남편과 갈등이 있었기에 남편과 다투면서 말대꾸를 했습니다. 이전에 그들은 저에 대해 험담했고 제가 잘하지 못한다고 말해 저는 화가 났습니다. 법을 배운 후부터 그들의 의견을 받아들이게 되어 서서히 자신의 행위를 바꾸었고 참음을 배웠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은 제가 법을 배운 후의 변화를 보게 했고 서서히 그들도 바뀌었습니다. 남편은 지금 이미 저를 따라 파룬궁을 배우기 시작했고 그의 누나도 ‘전법륜’을 원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7월 아옌은 일념이 생겼다. ‘나는 밖에 나가서 연공하려 한다. 나는 더 많은 사람에게 파룬궁이 매우 좋다는 것을 알리고 그들에게 중국공산당이 좋은 사람을 박해하는 것은 나쁜 것이라는 것을 알게 하겠다.’ “저는 집 근처 공원에서 연공하는 수련인을 찾았습니다. 금방 나왔을 때는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에 수련생들과 함께 발정념을 하고 다섯 세트의 공법을 전부 연마했습니다. 지금은 매일 아침 모두 공원에서 연공하고 홍법합니다. 나중에 연공장의 수련인이 저를 위해 베트남어 ‘전법륜’을 가져왔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저를 관광지 거점 진상 알리기에 참여하게 했습니다. 사부님의 안배에 감사드리고 연공장 수련인들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아옌은 사부님께서 자신에게 나가서 진상을 알리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하여 평소에 그녀는 만나는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고 주말에는 관광지에 가서 중국 관광객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를 이야기한다.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막론하고 아옌은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을 모두 기억할 것이다. 그녀는 수련을 잘하고 진상을 많이 알리려고 한다. 법을 얻는 것은 매우 큰 연분이 필요하므로 그녀도 수련인들이 이 연분을 소중히 여기어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할 것을 희망했다.

수련심득 교류회는 오후 5시가 지나서 원만하게 마쳤다. 수련생들은 모두 이 매년 한 차례씩 함께 모여 비학비수(比學比修)하고 공동으로 정진할 수 있는 이 기연을 매우 소중히 여겼다.

원문발표: 2019년 11월 3일
문장분류: 해외소식>법회보도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9/11/3/395383.html

ⓒ 2025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