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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소도시에서 파룬궁 환영 받아(사진)

글/ 이탈리아 파룬궁수련생

[밍후이왕] 젠차노 디 로마(Genzano di Roma)는 로마주변에서 근 천년의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고대 소도시로 2백년 넘게 매년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통 ‘꽃 축제’를 펼친다. 2011년 꽃 축제는 특별히 경사스러웠는데 처음으로 파룬궁진상부스를 맞이했기 때문이다. 파룬궁수련생들은 주말에 이곳에서 하루 반 진상활동을 진행해 관광객들에게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소개했고 중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박해에 대해 상세히 진술했다.

法轮功学员在真扎诺蒂罗马小镇的花节上讲真相
파룬궁수련생들이 젠차노 디 로마 ‘꽃 축제’에서 진상을 알리고 있다

学功的小男孩
공법을 배우는 소년

“여자아이의 부모가 없는데 그럼 그 아이는 어떻게 하죠?”

艾琳娜(左一)在和小朋友一起学法轮功第五套功法
엘레나(왼쪽 첫 번째)는 친구들과 함께 파룬궁 제5장 공법을 배웠다.

엘레나는 비록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파룬궁진상 책자와 전시판이 전달하는 정보를 모두 이해한 것 같았고 파룬궁수련생이 무고하게 중공의 고문 박해를 당하는 그림을 보고 깊이 마음이 움직였다. 한 그림에서 소녀가 비통하게 부모의 유골함을 들고 있는 장면을 보고 엘레나는 말했다. “이분이 여자아이의 부모인가요?” 수련생은 그림에서 표현한 것은 소녀의 부모로 ‘진선인(眞善忍)’을 믿는다는 이유로 중공에게 박해를 받아 세상을 떠났다고 알려주었다. 학생은 비통한 심태로 수련생에게 물었다. “그럼 이 여자아이는 부모님이 없어서 어떻게 하죠?”

엘레나 부모의 부스는 바로 파룬궁 부스 이웃에 있었는데 주말 내내 엘레나는 계속 파룬궁부스에서 머물러있으며 5장 공법을 진지하게 배웠고 또 수련생에게 종이 연꽃접기도 배웠다.

“나는 반드시 파룬궁부스에 다시 가야 하는데 이는 아주 중요해요.”

弗朗切斯科(右)在认真学功
프란체스코(오른쪽)는 진지하게 공법을 배웠다.

프란체스코는 8~9세 소년으로 토요일 저녁 부모님과 함께 파룬궁진상부스에 왔다. 그들은 진지하게 진상을 들었으며 프란체스코는 일요일에 와서 공법을 배울 것이라고 했다. 일요일 오후프란체스코는 부모님과 함께 다시 찾아왔다. 그 시간에 수련생들이 공법을 가르칠 수 없자 그에게 조금만 있다가 오면 안 될지 물었다. 그는 부모님과 함께 거리를 거닐다가 저녁 무렵에 부모님이 그를 데리고 집으로 가려 할 때 말했다. “저는 반드시 파룬궁부스에 가야 하며 이것은 아주 중요해요.” 그는 부스를 찾아와 진지하게 4장 공법의 매 동작을 배웠고 시간이 너무 늦은 탓에 아쉬워하며 부모님과 함께 부스를 떠났다.

(English Translation: http://www.clearwisdom.net/html/articles/2011/6/26/126258.html)

문장발표: 2011년 06월 25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11/6/25/2429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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