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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박해에 노출된 두 조선족 대법 수련생

(명혜망2009년9월19일)(명혜통신원 지린보도)연길 조선족 대법제자 김명호(金明镐)는 2009년 9월 15일 오전, 다섯 살 된 아들과 또 다른 수련생 박광주(朴光洙)와 함께 집에 가던 중, 이들을 잡으려고 잠복하고 있던 연길시 공안국 악경들에게 체포되었다. 이 자리에서 악경들이 아버지를 폭행하는 장면을 목격한 아들은 너무 놀라 온몸을 부들부들 떨며 울었다.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김명호(金明镐40세)와 박광주(朴光洙42세)가 악경들한테 폭행을 당한 후 차에 태워질 때 얼굴은 이미 상처로 엉망이었다고 한다.

정오가 되자, 3명의 악경들이 김명호(金明镐)를 납치할 때 데리고 간, 김명호의 다섯 살짜리 아들을 앞세워 김명호의 집으로 쳐들어와 아이의 엄마인 정은월(郑银月)을 강제로 납치하고 컴퓨터 1대, 노트북 3대 등을 포함한 기타 재산을 모조리 강탈했다.

공안 내부 소식에 따르면, 김명호(金明镐)와 박광주(朴光洙)는 비밀리에 파룬궁을 박해하는 전문기관에 보내져 끔직한 혹형과 고문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 두 수련생들로부터 항복을 받아내기 위하여, 연길 공안국에는 악경 40명이 동원되었고 20팀으로 나뉘어 2박2일 동안 핍박하고 고문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발가벗겨진 채, 수 많은 악경들에게 구타와 혹형을 당한 두 사람은 여러 차례 실신했고, 이미 형태를 알아 볼 수 없었다. 저질적이고 악독한 수단으로 행해지는, 그 참혹한 혹형 시의 소리는 듣기만 해도 머리카락이 곤두서고 소름이 끼친다. 김명호는 간신히 목숨만 붙어 있는 상태다.

김명호의 아내 정은월(郑银月)은 현재 석방되어 집에 돌아왔지만, 정은월의 시어머니는 서러움에 많은 눈물을 흘리며 몇 차례 실신하였으며, 5살짜리 아들은 아빠를 돌려 달라고 울고 떼를 쓰는 등.., 집 안 사정이 말이 아니었다.

김명호(金明镐)는 여러 차례 납치 당한 적이 있었다. 지유태이인마(九台饮马河)노동교양소에서 2년 불법 선고 받았었는데, 진. 선. 인에 대한 신앙을 포기 하지 않자, 악경들이 그의 형기를 임의로 8개월 더 연장시켜 2년 8개월 만에 석방됐다. 그 후에 집을 떠나 외지로 유랑 할 수 밖에 없었다. 이번에도 불법납치에 의한 감금. 혹형 등 처참한 핍박을 받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하시는 정의로운 인사들은 구원의 손을 내밀어 주시길 바라며, 또 수련생 여러분도 강대한 정념을 발하여 이 두명의 수련생이 속히 마귀굴로부터 탈출할 수 있도록 가지해주십시오.

문장발표 : 2009년9월19일

문장분류 : 중국소식
문장위치 :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9/9/19/2086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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