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혜자(慧子)
[명혜망] 수년간 명혜망은 내 수련에 있어서 무엇과도 대신할 수 없는 도움을 줬다. 명혜망 덕분에 나는 사부님의 정법 과정을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었으며, 또한 수련에서 나와 다른 수련생 사이의 격차를 보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발견했으며, 수련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향상할 수 있었다. 동시에 나도 명혜망에 투고하는 과정에서 많은 혜택을 받았다. 다음은 내가 투고한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하겠다. 적절하지 않은 부분은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주시길 바란다.
대법을 실증
수련 과정에서 진정한 대법제자는 수련의 현묘함과 대법의 숭고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어디에나 있는 사존의 자비로운 보호와 일깨움을 느낀다. 이것은 내가 체험한 상태이고 내 수련 과정에는 수많은 신기한 사례가 있다. 예를 들어 보기에는 우연한 것 같지만 신기하게 법을 얻은 인연, 정념으로 병업(病業) 고비를 넘은 일, 친척과 친구가 진상을 알고 복을 받은 일, 집안 여러 곳에 우담바라가 핀 일, 심성이 높아진 후 생긴 사건의 전환, 신사신법(信師信法)해 나타나는 기적 등이 있다. 나는 이런 것들을 적어서 대법을 실증하고 싶어서 명혜망에 투고할 생각을 하게 됐다.
동시에 명혜망 덕분에 우리는 명절마다 사부님께 축하 메시지를 보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으며, 동시에 대법제자의 감사의 목소리를 우주 중생에게 전파할 수도 있다.
자신을 향상
원고를 쓰는 과정은 심성을 높이는 과정이기도 하다. 원고를 쓰다 보면 생각이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도 있고, 예시가 너무 많아서 어떻게 선택하고 정리해야 할지 모를 때도 있으며, 반나절 생각해도 적절한 제목이 생각나지 않을 때도 있다. 이때 글쓰기의 기점을 바로 놓고 어려움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극복할 수 있다면 사부님의 자비로운 도움을 받아서 사고 맥락이 명확해지고, 군더더기를 없애고 간략히 줄이면 글이 매끄럽게 완성된다. 그 과정에서 번거로움을 두려워하는 마음, 성급함, 조급하게 성공하려는 마음, 큰일을 해서 공을 세우기를 좋아하는 사람마음과 잡생각을 점차 닦아버렸다.
또 원고를 쓰면서 남을 배려할 줄 알게 됐다. 적절한 단어나 문구가 떠오르지 않아 한동안 고민하다가 이기심이 나오면 ‘됐다, 수정은 명혜망 원고를 검토하는 수련생에게 맡기자’라고 생각하곤 했다. 그러나 바른 일념(一念)은 나에게 명혜망 수련생을 배려하고 원고를 검토하는 수련생의 업무량을 줄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일깨워줬다. 이러한 선념(善念)으로 나는 모든 원고를 세심하게 작성하고, 반복적으로 검사하고 수정했으며, 투고하기 전에 최대한 완성도 높은 원고를 작성하도록 노력했다.
게다가 원고를 쓰는 것도 한 가지 수련 과정이다. 원고를 작성할 때 확실치 않은 내용을 쓰지 않고,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 세부 사항을 사용하지 않는 등, 해당 정보가 진실성을 갖추도록 노력했다. 사실을 과장하지 않고 최대한 평온한 말투와 평이한 언어로 자신의 진실한 경험과 느낌을 쓰도록 노력했다.
우리에게 이렇게 귀중한 수련교류의 장을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투고하고 편집한 수련생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원문발표: 2024년 3월 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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