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해외 대법제자
[명혜망] 올해 78세의 로크(Loek)라는 네덜란드 노인은 파룬궁수련생이 준 한 송이 종이 연꽃으로 인연을 맺은 후 아주 신기한 경험을 했다.
2005년 캐나다를 여행하던 로크는 공원에서 파룬궁수련생들이 연공하는 것을 보고 호기심에 동작을 따라 했는데, 수련생 중 한 명이 그에게 작은 연꽃 한 송이를 건네줬다.
집에 돌아온 로크는 방 문고리에 연꽃을 걸어두었다. 매일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는 글귀를 보며 그는 늘 파룬따파(파룬궁)를 생각하게 됐다. 마침내 2022년, 로크는 인터넷에서 헤이그의 연공장 담당자를 찾았고, 그 담당자 수련생의 도움으로 수련서 ‘전법륜(轉法輪)’을 읽고, 연공을 시작하면서 정식으로 대법 수련을 하기 시작했다.
반년 후, 로크의 아내도 수련을 시작했다. 수년간 그녀를 괴롭히던 손목 통증이 아주 빨리 치료됐다. 이 부부는 현재 매일 연공을 하고 ‘전법륜’을 읽으며 ‘진선인(真·善·忍)’의 요구에 따라 생활 중에서 심성 수련에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매주 야외 단체 연공과 홍법에 참여해 더 많은 사람이 대법을 알아보도록 돕고 있으며 건강하고 보람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후에 로크는 자신이 연공장을 찾은 진짜 이유에 대해 말했다. 17년간 머릿속에서 ‘파룬궁을 찾아서 알아보라. 찾아보라…’라는 음성이 들려와서 헤이그 연공장에 와서 법을 배웠다는 것이다.
나는 2023년 12월 중국에서 네덜란드로 와서 이 부부의 연꽃을 볼 수 있는 행운을 가졌고, 이 부부의 신기한 경험에 대해 들었다. 거의 20년이 지난 지금 연꽃은 조금 퇴색했지만 여전히 아름답고 성결했다.
모든 중생을 보살피고 세상을 구원할 수 있도록 각종 기회를 배치해주신 사부님의 자비와 은혜에 감사할 수밖에 없다. 나는 또 결심을 내리고 일반인을 상대로 대법에 관해 알릴 때 대충대충 하지 않고, 더욱 심혈을 기울여 진정으로 자신의 사명을 완성하겠다. 아울러 더 많은 사람이 대법을 알게 하고 중생이 대법과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돕겠다. 다시 한번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4년 2월 2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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