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시간을 다그쳐서 착실히 수련하지 않아 구세력의 빈틈을 타서 심각하게 교란받은 일이 있었다. 이로 인해 경각심을 갖게 됐고 대법 수련은 엄숙하며, 시간을 다그쳐 착실히 수련해야 하는 중요성을 깨달았다. 최후의 시기가 될수록 구세력은 더욱 악랄하게 손을 써서 각종 형식으로 그들 생각에 누락이 있다고 보는 대법제자들을 끌어내리려 한다. 나는 이 글을 써서 나와 같은 문제가 있는 수련생들을 일깨우려 하며, 우리는 반드시 자신을 즉시 바로잡아야 한다.
어제 우편으로 진상을 알리는 일을 마치고 보니 밤 9시 반이 됐다. 낮에 바빠서 하지 못한 연공을 일을 마친 후 해서 오늘의 ‘세 가지 일’이 밀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원래 계획이었다. 하지만, 막상 일을 마칠 시간이 되자 게으른 마음, 편안하고 싶은 마음, 교활한 마음이 튀어나왔다. ‘오늘은 하지 말고, 내일 연공을 좀 더 해서 보충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 것이다. 그래서 원래 12시 발정념을 하기까지 2시간 남짓 남은 시간을 게으름을 피우며 급하지도 않은 일을 하며 낭비했다.
시간이 되어 발정념을 한 후에 나는 잠을 잤는데, 한밤중이 지났을 때 갑자기 이상한 고통이 엄습해 왔다. 가슴 전체가 큰 바위로 짓누르는 듯했다. 질식할 것 같았고 심장이 두근거렸으며 심한 현기증과 강한 고통이 날 감쌌다. 나는 즉시 일어나 옷을 입고 이것이 구세력의 교란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묵념했다. ‘나는 대법제자이고, 병이 없다. 나는 금강불괴의 신체다. 이것은 가상이며 나는 구세력의 안배를 인정하지 않는다!’
나는 ‘전법륜(轉法輪: 파룬궁 수련서)’을 배우려고 몸을 일으켰지만 심장이 쿵쿵 울렸고, 순간순간이 유난히 선명하고 길었으며, 심장이 두근거리는 고통이 마치 거대한 파도처럼 점점 격렬하게 치솟았다. 귀가 울리고, 두 손도 떨리고, 몸이 저려와서, 한마디 법에도 생각을 집중할 수 없었다. 동시에 옆방으로 가서 어머니(수련생)를 깨울 힘도, 그럴 정신도 없어서, 극도의 중압감에 사로잡혔다. 부정적인 사상도 그 순간에 나타나서 내 육신을 가져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나는 즉시 단호히 부정하고 사부님 법상을 받들고 끊임없이 사부님께 간청드렸다. “사부님 제자를 도와주십시오. 저는 구세력의 안배를 원하지 않습니다. 사부님의 안배만 원합니다. 저의 모든 것을 사부님께 맡기고 사부님의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이렇게 사부님께 거듭 간청드렸다.
극심한 고통은 점차 누그러졌고 나는 곧바로 입장해 정념을 내보내 악을 제거하고, 구세력의 교란을 부정했으며, 동시에 안으로 찾았다. 나는 게으름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착실한 수련[實修]과 진정한 수련[眞修]을 하지 못했다. 연공도 착실한 수련의 일부이고,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세 가지 일’의 일부다. 나는 대법을 수련하고 진선인(真·善·忍)을 수련하는 사람인데 연공조차 견지하지 못하고 다그치지 않는다니, 정말 형편없었다. 게으른 마음을 방임하고 편안함을 구하려다가 구세력이 틈을 타게 해서 시련을 강요당했다.
나는 안으로 찾았고 자신의 장기적인 집착을 발견했다. 청년 대법제자로서 핸드폰에 대한 의존을 끊을 수 없었고, 뉴스를 즐겨 보는 습관이 있다. 매번 제목만 봤지만 속인의 큰 염색 항아리에 물들어 있었다. 일이나 학업과 상관없는 내용을 보면 시간 낭비이고 이는 바로 강렬한 집착심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말하는데 당신은 절대로 가지 말라. 좋지 않은 것을 들으면 귀에서 안으로 부어 넣게 된다.”(전법륜)
나는 속인들의 것을 보면 안 좋은 것도 눈을 통해 우리 몸에 들어와 교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 일로 같은 문제에 시달리는 청년 수련생들에게 환기시키려 한다. 우리는 휴대폰에 대한 집착을 버려야 하고, 속인 사회의 어떤 일에도 미혹되지 말아야 하며, 휴대폰 속의 어떤 것에도 흥미를 느끼지 말아야 한다. 만약 해내지 못한다면 정진하지 못하게 되며, 이런 교훈은 너무나 많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우주정법은 말후에 이르렀고 이 한 단락 시간이 지난 후 엄숙한 선별과 도태과정이 있을 것이다!”[험악(險惡)을 멀리하라]
나는 최근 주변의 일부 대법제자들의 표현과 자신의 이번 일을 통해 그 과정이 이미 다가왔다는 것을 느꼈다. 어떤 노년 수련생은 심각한 병업으로 육신을 잃었고, 어떤 수련생은 갑자기 눈이 보이지 않았으며, 어떤 수련생은 채무 위기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했다. 어머니는 외출 중에 두 번이나 넘어지신 적이 있다. 또 어떤 수련생은 여러 차례 위험이 나타났지만 아직도 안으로 찾아봐야 한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나는 구세력이 누락이 있고 장기간 집착을 버리지 않는 대법제자에 대해 갈수록 매섭고 모진 수단을 쓰고 있다는 것을 깊이 느꼈다. 우리는 경각심을 갖고 안으로 찾아서 진정으로 자신을 바로잡아야 하며 시간을 다그쳐 착실히 수련해야 한다. 절대 자신을 위험에 빠뜨리고서도 깨닫지 못해서는 안 된다.
이상은 현 단계에서 체득한 것으로, 층차의 한계로 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바로잡아주시길 바란다.
원문발표: 2024년 1월 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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