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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이 장애인인 내게 새 삶을 주다

글/ 중국 대법제자 청련(淸蓮)

[명혜망] 나는 다리가 없는 사람으로 휠체어에 앉아있는 장애인이다. 나는 장애인이 된 후 육체적,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겪었다. 처음에는 환지통(역주: 절단된 신체 부위에서 통증이 발생하는 것 같은 증상)과 신경통으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운동 부족으로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한참 앉아있으면 허리부터 엉덩이까지 큰 혹이 생겼고 긁어서 헐었으며, 앉아있지 못하고 늘 엎드려 있었기에 가슴이 눌려 숨쉬기도 어려웠다. 절단 부위가 늘 차갑고 저려서 불편했다. 스스로 생활할 수 없었으며 고통이 극심해 죽고 싶었다.

운 좋게 대법을 만나다

내가 괴로워하고 절망하고 있을 때, 어느 날 동네 할머니 한 분이 우리집에 와서는 내가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 말씀하셨다. “파룬궁은 건강에 특효가 있으니 내가 연공을 가르쳐 주겠네. 동공(動功)은 서서 연마해야 하지만 자네는 설 수 없으니 먼저 정공(靜功)을 연마하게.” 할머니는 앉아서 연공을 가르쳐줬고 나는 따라서 제인(結印)하고 앉았다. 잠시 후 절단 부위가 후끈후끈해지더니 따뜻해졌으며 만져보니 정말 뜨거웠다. 나는 “저는 따뜻함을 느껴본 적이 없어요. 더워요, 정말 신기하네요!”라고 했다.

이것은 진정한 대법제자에게는 아무것도 아니다. 그들의 느낌은 수천 가지지만 나는 마음에 큰 충격을 받아 인식이 뒤집혔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무신론 교육을 받아 전형적인 ‘유물론자’이자 ‘무신론자’였으며 오성(悟性)이 나빠 신과 부처를 믿지 않았으며, 그것은 유심(唯心)이고 미신이라고 여겼다. 내가 연공하려고 하자마자 신께서 아셨기에 이런 반응이 나타난 것이었다. 나는 불가사의하다고 여기며 충격을 받았다. 나는 ‘사람 마음에 일념이 생기면 천지가 다 안다’라는 말을 예전에는 믿지 않았는데 이제는 믿게 됐다.

할머니는 “자네는 부처님과 인연이 있고 대법과 인연이 있어서 사부님께서 관여해주신 것이네”라고 했다. 나는 내가 부처님과 인연이 있고 연공이 이렇게 신기하니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신기한 체험

할머니는 내게 ‘전법륜(轉法輪)’과 ‘대원만법(大圓滿法)’을 가져다주셨다. 나는 대법을 배운 후 사람은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점점 나빠져서 층층이 아래로 떨어져 결국 여기까지 떨어진 것임을 알았다. 세세생생 윤회 중에 많은 업을 지었으며 모든 것에는 인연이 있다. 내가 겪은 괴로움은 모두 내 업력(業力)으로 초래된 것이기에, 수련하고 소업(消業)해서 반본귀진(返本歸眞)해야 한다. 나는 인생의 목적을 알게 됐다.​

연공을 말하자면 나는 더욱 감동했다. 연공할 때 다리가 없어 동작이 정확하지 않았으며, 다섯 가지 공법을 모두 앉아서 연마했다. 한쪽 다리가 없을 뿐만 아니라 엉덩이도 절반밖에 없어서 앉았을 때 몸의 균형이 맞지 않아 쿠션으로 몸을 받쳐야 했다. 그러나 파룬따파(法輪大法)가 주는 불법(佛法)의 무량한 자비심에 연공 효과가 무척 좋아 깊은 감명을 받았다. 예를 들면, 파룬쩌우톈파(法輪周天法)는 세 번 연마하는데, 한 번을 마친 후 두 번째부터는 팔이 가벼워지며 몸이 편안하고 묘했다. 제5장 공법을 연마할 때는 제인(結印)할 때부터 마치 아름다운 특별한 공간으로 날아간 것 같았고 몸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으며, 마음이 즐겁고 편안한 것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법공부와 연공의 현묘함은 무신론의 속박을 깨뜨리고 생명의 참된 귀착점을 찾게 해줬다. 나는 장쩌민의 피비린내 나고 잔인한 박해 중에서도 움츠러들지 않고 굳건히 대법 수련으로 들어가 대법제자가 됐다.

고생해 소업하다

수련한 후 사부님께서 내 몸을 정화해주셔서 현기증, 복통, 등 통증, 등허리의 큰 혹을 비롯한 많은 질병이 사라졌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 이 우주 중에는 잃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는 이치가 있어, 당신에게서 전부 제거해 버릴 수는 없으며, 당신이 조금이라도 감당하지 않는 이것은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다.”(전법륜)

사부님께서 내가 감당하게 해주신 첫 번째 소업은 치통이었다. 파룬궁을 수련하기 전에는 잇몸이 붓고 아파서 일 년 내내 치통 완화제를 준비해놓았다. 수련한 후에는 약을 버렸다. 수련한 지 반년 정도 되던 어느 날 치통이 발생했는데, 통증이 점점 심해면서 나중에는 얼굴이 찐빵처럼 부어오르고 입도 너무 부어서 벌리지도 못했으며 열까지 났다. 이가 아프면 정말 죽을 맛이다. 나는 이것은 소업이며 업을 근본적으로 제거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이 확고한 일념으로 치통이 6일 만에 나았다.

약을 먹으면 통증만 완화될 뿐 근본 원인은 없앨 수 없으며, 수명이 다할 때까지 계속 재발하게 된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나는 20년간 약을 먹지 않았고 잇몸도 붓지 않았으며 치아도 더는 아프지 않았다. 대법은 정말 신기하다.

처음에 법공부할 때는 엎드려서 했는데, 나중에 이것은 사부님과 법에 대한 불경이니 앉아서 해야 함을 깨달았다. 그런데 잠깐만 앉아있어도 엉덩이가 아프고 저려 도저히 앉아있을 수 없어 몸을 이리저리 흔들었다.

나는 이 시련을 참고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고는 고통을 견디고 소업하리라 결심했다. 매일 앉아서 ‘전법륜’ 세 강의나 각지 설법을 공부했고, 안으로 찾아 심성(心性)을 수련했으며, 다섯 가지 공법을 단번에 연마하면서 최선을 다해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다.

하지만 정말 쉽지 않았다. 업력이 너무 커서 큰 산과 같았다. 심성이 조금 제고되면 사부님께서 업력을 조금씩 떼어주셨다. 나는 10년간 해마다 꾹 참고 견뎌냈기에 당연히 해마다 좋아졌고, 나중 10년은 소업이 끝나 몸이 좋아졌다.

수련하려면 고생을 겪어야 하고, 고생을 겪어야만 업을 제거할 수 있다. 사실 나는 사람이 견뎌야 하는 것을 조금 감당했을 뿐이며 사부님께서는 훨씬 더 많은 것을 감당하셨다. 지금은 수월하게 온종일 휠체어에 앉아있을 수 있다. 이 완고한 업력은 오직 대법과 사부님만이 제거하실 수 있다. 나는 파룬따파의 신기함과 비범함을 목격했으며, 항상 날 지켜봐 주시는 자비로우신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자녀가 혜택을 보다

아들은 대법에 대한 바른 생각이 있어 내 수련을 지지한다. 수련 중에 내가 요구하는 것이 있으면 언제나 응해줬다. 한번은 우리 수련생 몇 명이 방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아들은 거실에 앉아있었다. 수련생이 탁상용 달력을 만들고 있었는데, 사람들(사복 경찰)이 집 주변을 돌아다니는 것을 발견했다. 수련생은 탁상용 달력을 밖으로 갖고 나가기엔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고는 “달력을 갖고 나가는 것이 정말 불가능하면 더 많은 사람을 찾아 발정념을 하고 운반공(搬運功)으로 옮깁시다”라고 했다. 거실에 있던 아들은 우리가 나누는 얘기를 제대로 듣지 못하고 ‘운반’이라는 말만 듣고 다가와서는 “저도 옮기는 것을 도와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수련생은 “정말 좋은 아이네요”라고 했다.

아들은 대법을 지지해 복을 받았다. 한번은 차에 한 친구와 합승해 외지로 갔는데 돌아올 때도 합승했고 아들은 조수석에 앉았다. 잠시 후 한 여성이 와서 뒤에 남자 두 명이 있는 것을 보고는 아들에게 뒷좌석에 앉으라고 해서 아들은 뒷좌석에 앉았다. 그런데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났다. 차가 대형 트럭을 들이받고 튕겨 나간 뒤 다시 다른 곳을 들이받았다. 차는 폐차됐고, 운전자와 조수석에 앉은 사람 2명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뒷좌석에 있던 3명 중 1명은 뇌 손상으로 다음 날 사망했다. 동급생은 엉덩이뼈와 한쪽 턱이 으스러졌으며, 이마의 살갗이 찢어지고 얼굴이 피투성이가 됐다. 110이 그들을 차에서 끌어내 갓길에 눕혔다. 그 당시 아들도 부딪혀서 정신이 없었고 다리를 움직일 수 없었으며,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 아들은 누군가가 자신에게 “집에 틀림없이 큰 부처님이 계실 거야”라고 한 말을 들었다. 병원 검진 결과 별다른 부상은 없었고 다리 근육이 뭉쳐 아픈 것이라고 했다. 가족들은 걱정스러워 병원에 보내 종합검진을 받게 했으나 결과는 같았고, 이틀간 병원에서 경과를 본 후 집으로 돌아와 휴식했다. 2주 뒤 아들은 내가 걱정할까 봐 목발을 짚고 날 보러 와서는 “어머니, 사람들이 우리집에 큰 부처님이 계신다고 했는데 사부님께서 저를 지켜주신 겁니다”라고 했다. 나는 “맞는 말이다, 사부님께서는 항상 자비롭게 착한 사람을 보호하신다. 착한 사람은 어려움을 겪더라도 상서로운 일이 나타나게 될 거야.”

딸도 대법을 인정하고 사부님과 법을 존경한다. 내가 사부님께 공양하는 과일은 대부분 딸이 산 것이며, 좋고 신선한 과일을 일 년 내내 계속 공양한다. 한 수련생은 내 딸이 산 공양 과일을 보면 딸이 사부님을 존경하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했다. 딸은 또한 시부모님과 동창에게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九評共産黨)’,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과 같은 진상 자료를 주기도 했다.

딸도 대법에 대한 선념(善念)으로 복을 받았다. 딸은 현(縣)에서 일하고 사위와 손자는 도시에 살기에 출퇴근이 너무 힘들어 도시로 전근하려고 애썼다. 인맥을 찾아 돈을 써도 결과가 없자 스트레스가 심했다. 절망하고 있을 때 사위가 돈과 인맥을 사용하지 않고도 딸을 도시의 관련 부서로 전근시켰다. 딸은 집과 아이를 돌볼 수 있어 매우 기뻐했다. 이 소식을 들은 친척과 친구들은 모두 불가사의하다며 하늘에서 떡이 떨어졌다고 했다. 딸은 ‘9자진언(九字真言)’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진심으로 염하고 있으며, 퇴직한 후 파룬궁을 수련하겠다고 했다.

나는 수련한 지 20년이 넘었고 대법의 지도로 환골탈태했다. 나를 본 사람들은 모두 “아주머니는 아직도 예전 같아요. 얼굴에 주름도 없이 전혀 늙지 않았어요”라고 했다. 친척과 친구들이 날 보러 와서는 모두 “이런 정신 상태라면 100살은 넘게 살 수 있겠어요. 정말 대법의 혜택을 많이 받았네요”라고 했다. 아들의 동료와 동창들도 날 보고는 “혈색이 좋고 피부도 좋으시네요. 정말 잘 관리하셨네요”라고 했다.

이것은 파룬궁의 성명쌍수(性命雙修) 공법의 효과다. 나는 관리하지 않았고 운동하지 않았으며 영양도 따지지 않았고 미용도 하지 않았다. 나는 대법에서 많은 혜택을 얻었다. 진선인(真·善·忍) 법리가 항상 마음을 적셔주고 내 행동을 인도해줬다. 대법은 내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참고 견디는 법을 가르쳐줬고, 가장 어려운 세월을 넘을 수 있도록 동행해줬으며, 내 마음을 빛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줬다. 나는 인생을 웃음으로 대했고 삶의 고통을 초월하는 법도 배웠다. 나는 이것은 사부님께서 자비롭게 도와주신 결과이자 대법이 제자에게 베푸는 축복이며, 대법을 수련해야만 얻을 수 있는 심성 제고이자 외모의 변화임을 알고 있다. 나는 대법의 기적과 위대함을 목격했다!

내게 새 생명을 주시고, 장애인이지만 폐인이 아니며 사심 없이 남을 위하는 행복한 사람으로 변하게 해주신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은 대법과 대법 사부님께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3년 9월 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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