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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 수련 후 변한 인도인 여성의 삶

글/ 인도 수련자

[밍후이왕]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는 고층차의 심신수련법으로 편안한 마음과 건강한 몸을 얻게 한다. 나는 파룬궁을 수련한 후 지역 연공장 협조인에게 연락했다.

먼저 나는 파룬궁의 주요 수련서 ‘전법륜(轉法輪)’을 읽기 시작했고, 그다음 입문서 ‘파룬궁(法輪功)’을 읽었다. 온라인에서 연공을 가르치는 영상을 찾아보며 자주 연공했다. 내 몸은 몇 달 만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마음이 편안했고 거친 삶 속에서 희망의 빛을 발견했다.

병업(病業)을 인식하고 견뎌내다

대법 수련을 시작하기 전에 나는 거의 8년간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고생했다. 내 몸은 저체중에 깡마르고 허약했다. 나는 몸이 쇠약해진 후 마음과 정신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나는 쿤달리니 각성(Kundalini Awakening, 장기간 명상, 요가 등 수행을 한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는 정신 물리학적 증상)을 해결할 ‘영적 스승’을 찾기 시작했다.

차크라(신체의 에너지 포인트)가 모두 열리면 내 몸에 질병이 없어질 거로 생각했고 이것이 아마 내 건강을 회복할 유일한 기회라고 생각했다. 나를 제자로 받아줄 스승을 찾기 위해 광범위하게 탐색하다 마침내 파룬따파를 만났다.

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고생하던 시절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고기와 우유가 들어간 음식을 소화시키지 못했고 항상 정확하게 계산한 양만 먹을 수 있었다. 못 먹는 음식이 상당히 많았고 그래서 내 몸에는 영양이 부족했다. 나는 매일 알약을 한 움큼 먹었고 또한 아유르베다 약물 외에도 동종요법 약물을 먹었다. 약을 먹었어도 화장실에 자주 갔다.

침술과 결장 청소 등 여러 치료를 받았어도 나는 이 괴로운 삶에서 잠시도 벗어날 수 없었고 사회적 자신감이 완전히 사라졌다.

2019년, 나는 심각한 부인과 질환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자궁 적출을 권했으나 나는 동의하지 않았다. 매달 통증과 괴로움에 시달렸다. 거의 매달 나는 며칠간 누워 지냈다. 몸이 약해지면서 두려움도 커졌다. 가족들도 걱정이 많았다.

이후 코로나가 인도에도 닥쳤고 확진자가 매일 늘어났다. 나는 이미 아프고 감염에 취약해 가족들은 나에게 집을 떠나지 말라고 했다. 그래서 의사를 만나러 나가는 것조차 불가능했다.

이후 법을 얻은 나는 ‘사부님, 제발 저에게 길을 보여주세요’라고 간청하며 사부님 설법을 읽기 시작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는 또 다른 대법 책을 읽었다. 하루에 5~8시간 파룬따파를 공부했고 할 수 있을 때마다 연공했다. 삶의 본질적인 목적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우리는 왜 고난을 견뎌야 하는가? 우리는 왜 병에 걸리는가? 왜 우리는 인생에서 어려움에 직면하는가? 핵심은 업력이다! 이것은 나의 업이며 받아들여야 한다!’

수련의 핵심은 진정 안으로 찾아 집착을 내려놓는 것이다.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기 시작했고 운명에 맞설 준비가 됐다. 나는 두려움을 수련의 주요 장애물로 생각했다. 두려움이 없으면 ‘선념’이 엄청난 힘을 발해 많은 중생을 구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내가 가졌던 두려움을 내려놓고 완전히 사부님께 맡겼다. 집착을 내려놓으니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좋아졌다. 자궁 절제술을 받을 필요가 없어졌다.

대신 상태를 좀 완화하기 위해 2022년 1월에 작은 수술을 하기로 했다. 손목의 정맥을 통해 몸 안에 카테터를 삽입해야 했다. 수술은 약 2시간 진행됐으며 부분 마취로 진행됐다. 의식이 있는 동안 나는 수술 내내 마음속으로 법을 외웠다. 손목에 붕대가 감겨 있었고 며칠 동안 손을 움직이지 말아야 했다. 그러나 다음 날 아침 의사가 상처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붕대를 갈아주러 왔을 때 피도, 흉터도, 상처도 없었다! 손이 너무 말끔해서 수술하지 않은 것 같았다!

의사는 놀라며 내 손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회복됐는지 궁금해했다.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다. 사부님께서 날 구해주셨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다음날 퇴원했고 수술 후 빠르게 회복했다. 며칠 만에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이 사라지고 소화가 잘됐다. 나는 병약한 몸에서 강하고 튼튼한 사람이 됐다. 파룬따파는 내 몸의 모든 장애를 없애줬다.

나는 마음속에 법이 있으면 법리를 깨닫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제자가 정념이 족하면 사부는 회천력(回天力)이 있노라”[1].

나는 수련 초기여서 때때로 믿음이 흔들리곤 했다. 그러나 나는 사부님께서 항상 날 지켜보며 보호해 주신다고 굳게 믿었다. 나는 세 가지 일을 하기 시작했다. 사부님에 대한 믿음이 깊어졌고 사상도 바뀌어 분노하고 짜증 내던 여성에서 마음이 평화로운 여성으로 변했다. 연공하면서 몸이 홀가분해지는 경험을 했다.

이상은 모두 내 층차에서의 깨달음이므로 적절하지 못한 부분은 지적해주시길 바란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詩詞): ‘홍음2-사도은(師徒恩)’

 

원문발표: 2023년 6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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