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필성(必成)
[밍후이왕] 2022년 2월 22일, 슈퍼마켓 문 앞에서 인연 있는 사람에게 삼퇴(중공의 3대 조직인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탈퇴)를 권유해 탈퇴시킨 후 바로 맞은 편에서 안색이 누렇고 키가 큰 노인이 비틀거리며 걸어오고 있는 것을 보고 다가가 말을 건넸다.
그는 79세로 허리디스크와 발뼈에 가시가 생기는 병이 있는데 치료할 수 없어 매우 고통스럽다고 했다. 그에게 나도 이전에 허리디스크로 6년 반이나 몸을 곧게 펴지 못했는데 파룬궁을 연마한 지 얼마 안 되어 좋아졌다고 말하는 동시에, 내 나이가 94세라고 했다. 그는 곧 나를 존경하기 시작했고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렸다. 중국공산당(중공)이 좋은 사람을 박해하고 대법을 모함한 사악한 거짓말을 하나씩 폭로하며, 대법이 좋다는 것을 말하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성심성의껏 염하면 건강도 좋아질 거라고 알려줬다.
그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자 나는 예수님은 좋은 신이고 좋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나쁜 사람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고 말했다. 우리 파룬궁을 연마하는 사람들은 중생을 구하기 위해 중공의 박해를 받았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힌 것과 같다고 했다. 그는 예수님도 좋고 파룬궁도 좋다고 말하고서 독재를 하는 공산당이 나쁘다며 신앙 있는 사람을 박해한다고 했다.
그에게 공산당원인지 물었더니 그렇다면서 하지만 지금은 예수님을 믿는다고 했다. 나는 그에게 설명해줬다. “공산당은 무신론이고 예수님을 믿는 것은 신을 믿는 것이니 모순됩니다. 게다가 입당할 때 주먹을 들고 목숨을 그것에게 바치겠다고 선서해서 당신 몸에 사당(邪黨, 공산당)의 짐승 낙인이 찍혔는데 예수님께서 당신을 책임지실 수 있을까요?” 탈당을 망설이는 그에게 ‘장자석[藏字石: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이 새겨진 고대의 돌]’에 담긴 천기를 들려줬더니 그는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하는 것은 하나님이 사탄을 멸하시려는 것과 같네요”라며 깨달았다. 성이 멍(孟) 씨인 그는 멍푸쯔(孟夫子)라는 가명으로 탈당했다. 헤어질 때 그는 나에게 건강을 잘 챙기라며 우리가 반드시 공산 마귀의 수치스러운 종말을 볼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
나는 1996년 6월부터 파룬따파를 수련했다. 수련 전에는 귀, 췌장, 갑상선, 심장, 허리디스크, 골극, 혹, 암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앓았지만 수련 후 다 나았다. 나는 사부님의 불은호탕(佛恩浩蕩)을 깊이 느꼈다. 사부님께서 내 몸을 정화해주셨기에 건강이란 행복을 누리게 됐다. 94세의 나는 걸음도 정상이고 허리와 등이 곧으며 얼굴에 화색이 돈다. 매일 나가서 대면해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한다. 내가 대법을 수련한 후 신기한 변화로 대법의 비범함과 아름다움을 증명함과 아울러, 사람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9자진언을 성심성의껏 염하라고 했는데 효과가 매우 좋았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이 9자진언은 사부님께서 중생에게 베푸신 은혜로서 중생이 믿을 수 있는지, 염할 수 있는지, 믿고 성심성의껏 염하는지에 달려 있음을 깨닫게 됐다. 그래서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설득한 후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라고 당부했는데, 잊어버릴까 봐 써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 이후 나는 9자진언을 작은 종이에 미리 써서 진상을 알린 후 그들이 잊지 않게 한 장씩 줬다.
진상을 알릴 때 나는 ‘톈안먼 분신자살 조작 사건’, ‘4.25 청원’ 등 기본적인 진상을 분명하게 설명해 사람들이 스스로 선악, 진위, 좋고 나쁨을 분별하게 했다. 진정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인식한 사람은 구원받을 수 있을 것이다.
2012년 2월 17일, 70대 할머니를 만났는데 무릎에서 발등, 발바닥까지 마비되어 걸을 때 마치 솜 위를 걷는 것 같고 지팡이를 짚고도 균형을 이루지 못해 걷기가 어려웠다. 할머니는 진상을 듣고 중공의 공청단 조직을 탈퇴하고 9자진언이 적힌 쪽지를 받았다. 두 달 후 만났는데 그녀는 “9자진언을 염하자 몇 주 후 무릎이 가려웠고, 계속 염했더니 종아리에서 마치 개미가 기어 다니는 것 같았으며, 이제는 종아리에서 물이 졸졸 흐르듯 하는데 다리가 막힘없이 잘 통해요”라고 했다. 열심히 염하라고 격려했더니 지금도 염하고 있다고 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가 적힌 쪽지에 부처님이 계신다고 생각해 쪽지를 불단에 모시고 매일 아침 향을 올리고, 외출할 때 다시 쪽지를 몸에 지니고 다니면 보호해주신다고 했다. 할머니는 바로 지갑에서 쪽지를 꺼내 내게 보여줬다. 그녀가 이렇게 경건하니 분명 복과 영광을 얻을 것이다.
2012년 2월 24일, ‘중풍’으로 반신마비가 되어 휠체어에 앉아 있는 43세 여성을 만났다. 서 있지 못하고 말도 할 수 없는 그녀를 남편이 휠체어로 밀고 다녔다. 나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그들이 가입했던 공청단 조직에서 탈퇴하게 한 후, 진심으로 9자진언을 염하며 대법 사부님께 구해주시길 간청하라고 알려줬다. 두 달 후 채소 가게에서 이 여성을 만났는데 그녀는 감격하며 말했다. “말을 할 수 있게 됐고, 마비된 반신이 따뜻해지고 손발이 움직이며 스스로 생활할 수 있게 됐어요.” 이어서 “병이 난 후 줄곧 절에서 스님이 하라는 대로 아미타불을 읽고 관음보살에게 향을 피웠는데, 지금도 향을 피울 수 있나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쪽지를 관음보살상과 함께 놓았어요”라고 했다. 나는 말했다. “생각해 보세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기 전에는 왜 몸이 나아지지 않았나요? 만약 마음속으로 이리저리 망설이면 후회해도 소용없어요”라고 했더니 그녀는 관음보살상을 치우겠다고 했다.
2016년 3월 25일, 내가 사는 동네 정원에서 휠체어에 앉아 있는 한 할머니를 만났다. 뇌졸중에 걸린 후 자주 혼수상태에 빠지곤 했는데 그날 그녀는 울고불고 난리를 피웠다. 나는 포기하지 않고 기본적인 진상을 말한 후, 9자진언 쪽지를 꺼내 읽어줬다. 그녀는 갑자기 웃기 시작하더니 쪽지를 가져가 한 글자씩 똑똑히 읽었다. 그녀는 이 두 마디를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잊어버려서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 다음, 발을 구르며 공산당을 모질게 욕했다. 나에게 허리를 굽히라더니 귀에 대고 말했다. “탈당할래요, 장○○라고 해요.” 내가 즉시 탈당을 돕겠다고 하자 그녀는 미소 지으며 다시 의식을 잃었다. 간호하던 아주머니는 1년 반이나 간병했는데 말하는 걸 본 적도 없고 이름도 모른다고 했다. 평소에는 입에서 우두둑 소리가 나고 때로는 뭔가를 찾는 것 같았는데, 지금 보니 탈당하려 했다며 너무 신기하다고 했다. 직접 경험해 보지 않았다면 믿기 어려운 일이었다.
2016년 9월 15일, 허리가 굽은 노인이 앞에 있는 것을 보고 재빨리 다가가 인사를 건넸다. 허리가 왜 이렇게 됐는지 묻자 그는 이미 93세라 치료할 수 없다고 했다. 그는 나에게 나이가 몇인지 되물었다. 그때 나는 88세였다. 그는 그 나이에 나 같이 혈색이 좋고 건강하며 잘 걸을 수 있는 사람을 보기 드물다고 했다. 나는 허리디스크로 6년 반이나 몸을 곧게 펴지 못했고 파룬궁을 연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나았다고 말했다. 그에게 9자진언을 염하면 건강도 좋아질 거라고 권유했다. 그는 길가의 벤치로 나를 끌고 갔고 우리 두 사람은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가 물었다. “파룬궁을 연마하면 박해받을까 봐 두렵지 않나요?” 나는 파룬궁을 알고 있는지 물었다. 그는 당연히 알고 있다며 1950년 대학을 졸업하고 중앙 공안부에 배치된 적이 있다고 했다.
내가 말했다. “1949년 전에는 다들 공맹지도(孔孟之道)를 배웠지요.” 그도 고문(古文)·유가 학설을 배웠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전통문화는 천도와 인륜을 말하고, 권력은 하늘이 내린 것이고[君權神授], 하늘을 대신해 도를 행한다[替天行道]고 하는데, 당신이 배운 이런 지식들은 모두 파룬궁의 진선인(真·善·忍)에 부합된 것이니 파룬궁에 대해 나쁜 생각을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자 그가 말했다. “유가의 ‘인의예지신’으로 볼 때 진선인은 절대적으로 옳은 것이지만 공산당은 계급투쟁을 하는 것이지요. 당신도 반혁명 진압, 삼반오반, 반우파, 문화대혁명 등의 운동을 겪어봤겠지만, 모두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며 많은 사람이 죽었고 상처받는 사람이 더 많았어요.”
나는 말했다. “파룬궁도 중공에 탄압받고 아직도 박해가 심하며 진선인을 믿고 수련하는 좋은 사람을 박해하고 있는데 톈안먼 분신자살, 중난하이(中南海: 베이징 고위층 집단 거주지) 포위공격은 모두 거짓말이니 믿지 마세요. 당신은 중공의 악행에 대해 이렇게 똑똑히 알고 있으니, 중공을 탈퇴하고 진선인으로 자신을 깨끗이 씻고 명백한 좋은 사람이 되세요.” 잠시 생각에 잠겨 있던 그가 말했다. “몇십 년을 일하면서 잘 살고 돈도 적지 않다고 느꼈지만, 어쨌든 현실은 배운 것과 모순되고 의혹도 많았습니다.” 내가 탈당을 권유하고 공맹지도로 돌아가라고 하니 탈퇴하겠다고 했다. 즉시 그에게 ‘라오라이밍(老來明-나이 들어 분명히 알다)’이라는 가명을 지어주자 그는 동의했다. 그에게 9자진언 쪽지를 줬더니 염하겠다고 했다.
2021년 11월 16일, 공원에서 한 할머니를 만났는데 휠체어에 앉아 연못가에서 금붕어를 구경하고 있었다. 내가 다가가서 왜 휠체어를 타는지 물었더니 허리를 펼 수 없고 다리에 힘이 없어 걸을 수 없다며 오늘은 기분 전환하러 나왔다고 했다. 옆의 간병인 아주머니가 말하기를 1년 반 전에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할머니가 줄곧 남편을 그리워하며 우울해졌다고 했다. 88세인 이 할머니는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자신의 건강도 좋지 않자 삶이 의미가 없다고 느꼈다. 나는 슬퍼하지 말고 낙관적이어야 한다며 위로해줬다. 그리고 내가 한때 허리디스크를 앓아 6년 반이나 몸을 곧게 펴지 못했지만 파룬궁을 연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좋아졌다는 사실을 들려줬다. 파룬궁의 신기한 효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면 건강해질 거라고 했다.
이어 중공이 ‘톈안먼 분신자살’을 조작해 파룬궁을 모함하고, ‘장자석(藏字石)’은 중공이 망한다는 진상을 선포한 것이라며 탈당을 권했다. 그는 자기보다 다섯 살 위인 내가 이렇게 건강해 보여 정말 부럽다며 여러 이야기를 듣고 나니 희망이 보이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매달 1만 위안(약 200만 원) 이상의 연금을 받지만 공산당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으니 탈퇴하겠다고 했다. 나는 그렇게 많은 연금을 받는 걸 보니 관리였던 것 같다고 했다. 할머니는 웃으며 말했다. “그래도 당신이 더 나아요. 돈은 많아도 몸이 좋지 않으니 무슨 의미가 있나요? 지도자도 쉽지 않아요. 위에서 내려온 정치 임무를 관철해야 하고, 아래 군중이 반발하면 풀무 속 쥐처럼 양쪽으로 비난을 받습니다. 계급투쟁 시대에는 사람을 적이나 이런 사람, 저런 사람으로 차별해 모두가 긴장했고 지도자들도 힘들었어요. 저는 좋은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정직한 사람을 괴롭히고 싶지 않아요.” 나는 그녀의 본성이 매우 착하다고 하면서 성씨를 묻자 저우(周)씨라고 했다. 그럼 저우푸라이(周福來-복이 오다)라는 이름으로 탈당하라고 하자 그녀는 좋다며 탈당했다.
옆에 있던 간병인도 알아듣고 공청단에서 탈퇴했다. 나는 그들에게 9자진언 쪽지를 한 장씩 줬다. 2022년 2월 20일, 그녀는 멀리서 나에게 인사하며 많이 좋아졌다고 했다, 허리가 편안해져 움직일 수 있고 집에서도 일어서서 몇 걸음 걸을 수 있게 되어 도움에 감사하다고 했다. 나는 파룬궁 사부님께 감사드리라고 했다.
진상을 분명히 알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성심성의껏 염한 중생은 저마다 혜택을 받았고, 혜택을 받은 사람도 널리 전하면서 진상이 입소문을 타고 전해지고 있다. 한 노인이 9자진언 쪽지를 얻으려고 줄곧 나를 찾았다. 그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성심성의껏 염하면서부터 몸이 점점 건강해지자 그의 친구도 원했기 때문이다. “그럼 당신이 써주면 되지 않나요?”라고 했더니 그는 내가 쓴 건 영성이 있다며 내가 준 쪽지를 침대 머리맡에 붙여 놓고 소중히 여긴다고 했다. 그도 대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며 다른 사람에게 삼퇴를 권한다고 했다.
원문발표: 2023년 4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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