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오늘 대법제자가 쓴 글 “‘최후’에 집착하지 말자“를 보고 다소 감명을 받아서 나도 교류하려 한다.
1. 대법제자는 기본적으로 모두 정법의 요구에 부합
말법시기에 가장 안전한 곳은 지구다. 우선 사부님께서 여기 계시고 정법이 여기서 행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우리 어떤 수련생이 굉장히 큰 고통을 겪었고 심지어 생명까지 잃게 된 이런 일은 내가 나중에 당신들에게 이야기하겠다. 진상이 드러나기만 하면 아, 알고 보니 이런 것이었구나! 라고 할 것이다.”[1]
그다음에 천체 정법은 이미 끝났고 지금은 법정인간 시기로 넘어가고 있다. 내 이해로는 삼계 밖은 이미 정법을 완성했다. 이는 대법제자의 주체가 새로운 우주의 요구에 부합하고 정법의 요구에 부합하기 때문이고, 대부분 대법제자가 법으로 인간 세상을 바로잡으시는 사부님을 따르는 것은 이런 대법제자들의 참여가 필요한 일이 있기 때문이다. 정법 후에 깨달은 대법제자는 천국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돌아가지 않고 인간세상에 남아 있으면 저층 우주에 오염돼 떨어질 것이므로 당시 나는 그때 많은 대법제자가 원만해 날아올라 내려올 때의 하늘로 되돌아갈 것으로 생각했다. 만약 모든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다 개오해 하늘로 돌아간다면 법정인간 시기의 일은 정말 사부님께서 홀로 새로운 제자를 데리고 하실 것이다. 지금 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들이 잠시 개오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한다면 사부님께서 하시는 새로운 천지개벽의 전반 과정에 협조하고 참여할 수 있다. 그렇다면 법정인간 세상 최후순간까지 기다렸다가 되돌아가는 것이 사부님께서 구원하시는 은혜에 더욱 떳떳할 것이다.
2. 반드시 이 “사(私)”를 고쳐야 한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모든 세상 사람은 다 나의 친인(親人)이었다.”[2]
법에서 우리도 알다시피 세상 사람들은 모두 대법과 인연을 맺었고 또 일부 고층생명들은 인류 수의 제한으로 인해 동물과 식물로 환생해 지구에 진입함으로써 이 정법의 원천이 됐다. 수련 과정에서 나는 차츰차츰 우주 공간의 수량이 많고 우주 층차의 내포가 깊어서 수십억 인류의 수를 훨씬 초과하는 일종 불가사의한 정도임을 인식하게 됐다. 나는 얼마나 많은 우주 범위에서 한 생명이 인간 세상에 내려와 정법 과정을 경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무한히 광활한 우주와 무량무계한 생명에 비해 지구는 아주 작고 지상의 사람 수는 매우 적은데, 정법이 미치는 공간 범위와 생명 수량에 비하면 비율이 매우 낮다.
법에서 우리는 대법제자가 원만한 후 장래에 다시 만나기는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안다. 나는 첫째, 천체가 너무나 커서 모든 대법제자들이 서로 다른 천체에 속할 수 있고, 또한 그때 자신이 돌봐야 하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이해한다. 아직 법을 얻지 못한 사람들이나 아직 구원받지 못한 생명들이 구원된다면 그때 가서 만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우주 정법은 천지개벽 이래 처음인데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생명이 인간 세상에서 만날 수 있었던 것은 인연과 업 때문이며, 매우 소중한 것이다. 법에서 우리는 생명이 아래로 떨어지는 원인이 바로 군체적 사회관계에서 어떤 생명은 이기적으로 변했기에 그렇게 높은 경지에서 생존할 수 없고 더욱 낮은 세계에서만 생존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인간 세상은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곳이다. 이런 환경에서 수련할 수 있고 두각을 나타낼 수 있다면 성주불멸(成住不滅)의 장래를 이룰 수 있다.
비록 지구가 여기서는 극히 작아 보이지만 이곳의 모든 것은 그 비할 데 없이 넓고 장관인 천체의 앞날을 결정할 것이다. 구 우주가 왜 말법에 들어갔느냐 하면 바로 원래 우주에서 ‘사(私)’가 매우 높은 층차까지 있게 됐기 때문이다. 정법 중에 나타난 구세력도 바로 여기서 비롯됐다. 대법이 그들을 구할 때 구세력은 그들이 대법에 대해 저지르는 교란과 행악에 대해 스스로 알지 못했으며, 인간세상에 관통되어 중공 사당이 일으킨 박해도 생명 중에서 이 ‘사(私)’가 트집을 잡는 것이다. 대법제자는 이타적인 선타후아의 생명으로 수련되어야 비로소 성주괴멸이라는 구 우주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다. 수련하는 사람이 만약 이 ‘사(私)’를 고치지 않는다면 구 우주의 전철을 답습할 가능성이 높다.
나는 개인적으로 현재 인간 세상의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정법을 위해 주동적으로 내려오는 생명이지 하늘의 규율을 범했기 때문에 떨어지는 생명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때의 우주는 이미 ‘진선인(真·善·忍)’ 기준에서 벗어났기 때문에 생명은 내려오는 과정에서 여전히 잘못을 저질렀다. 그래서 누가 내려오든 삼계 층차에 이르러서는 부동한 고층차의 기준에 도달해야만 상응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다. 하늘의 규율을 어기고 내려앉은 생명이 이 지경에 이르렀다면 역시 수련을 해야만 돌아갈 수 있다. 그러므로 지금의 세계에서는 원래 극히 높은 층차의 완전한 그런 고급 생명이 인류의 반본귀진(返本歸真) 과정을 연출하고 우주의 원용불파 법리를 실천하고 있는데 이런 과정에서 대법제자가 된 것은 매우 영광스럽고 특별히 뛰어난 것이다. 지금 대법제자 중의 각종 적합하지 못한 마음가짐은 수련을 통해 장래의 우주를 더욱 아름답게 하기 위해 나타난 것이 아닌가? 이 마음을 닦는 것은 매우 신성한 것이다. 하늘의 고층 생명도 기대할 수 없는 유례 없는 일이다. 이 행운이 영광스럽기가 형언할 수 없다.
3. 사부님의 안배가 가장 좋은 것
‘전법륜(轉法輪)’은 문자가 간단명료하고 읽기 쉽지만 수련인은 파룬따파(法輪大法)의 법리가 깊이를 헤아릴 수 없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는 것은 수련의 전제이며 사부님께서 안배한 것이라면 가장 좋은 것이다. 대부분 대법제자가 법정인간 단계에 들어서게 된다는 것은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인데, 나는 이것이 제자들에게 가장 유익한 안배라는 것을 체득했다. 사실 사부님께서는 인간 세상에 가장 오래 계셨고 지구상 사람들과 인연을 맺으셨다. 대법제자 중에는 사부님과 동시에 지구에 온 사람이 있으며, 더 많은 사람은 그 후에 점차 내려왔다고 나는 생각한다. 지금까지 구원받지 못한 생명도 애초에 정법을 위해 내려왔고 인간세상에서도 그 긴 시간을 겪었는데 역사의 과정과 자신의 선택으로 여기까지 왔을 뿐이다. 이미 법을 얻은 대법제자는 그들을 일깨워줄 책임이 있고 자신의 자비심으로 궁지에 몰린 그들을 끌어안아야 한다. 물론 수련 여부는 모든 사람 자신의 선택이다. 신께서는 사람에게 수련을 강요하지 않으신다. 같은 이치로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대법제자가 전하는 진상을 믿는지도 자신의 결단이다. 대법제자는 양심에 부끄럽지 않도록 해야 한다.
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으면, 자비를 베풀어 바로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주:
[1] 리훙쯔 사부님 저서: ‘도항–북미 대호수지구 법회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서: ‘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편집자 주: 본문은 글쓴이 개인의 현재 인식에 따라 작성된 것이므로, 수련생 여러분이 서로 교류하고 비학비수(比學比修)하는 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2년 12월 2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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