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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수련자들, 가정박람회서 파룬궁 진상 전해

글/ 멕시코 파룬궁수련자

[밍후이왕] 9월 30일~10월 12일 멕시코 파룬궁수련자들은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제14회 세계가정박람회에서 파룬궁 진상을 전해 환영을 받았다.

图1~3:民众在了解真相
파룬궁 진상을 알아보는 시민들
图4:小朋友索要带有真相信息的纸风车
진상 정보가 담긴 종이 바람개비를 원하는 어린이

올해 산타페 전시센터에서 열린 세계가정박람회에는 1200개 이상의 기관과 단체가 참가했다. 20여 국가에서 온 80여 명이 무대에서 강연했다. 사흘 동안 수련자들은 박람회 부스에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의 아름다움을 공유했다.

박람회에 참가한 대부분 사람들이 자료를 받고 파룬궁 진상을 이해했다. 수련자들은 다양한 사회 배경의 인사와 다양한 국가 국회의원을 만나 파룬궁 수련이 가져오는 심신혜택의 이로운 점을 공유했다.

한 부부는 파룬궁이 바로 그들이 찾고 있던 것이며 그들은 파룬궁의 원칙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그들 아이를 교육하고 싶다고 말했다.

관람객들은 중공의 파룬궁 박해 소식을 듣고 모두 놀랐다. 그들은 잇달아 박해 반대 의사를 나타냈고 박해 중지와 자유로운 수련 환경을 희망했다.

이탈리아 기자이자 웹진 ‘비터 윈터’의 편집장 마르코 레스핀티(Marco Respinti)는 말했다. “제가 중국에 입국할 수 없는 이유는 제 글이 중국공산당의 사악함을, 더욱이 중공이 저지른 파룬궁 박해를 폭로했기 때문입니다. ‘비터 윈터’ 잡지는 중공이 저지르는 파룬궁수련자 대상 생체 장기적출에 관한 만행을 게재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아직 세상 많은 사람이 중공의 이런 테러 행위를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남성은 “어떤 형식의 박해도 옳지 않은 것”이라며 “중국에서 박해가 발생하는 것은 비극”이라고 말했다.

한 젊은 여성이 말했다. “오늘 인권과 자유에 관한 토론이 많지만, 중국에서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기에 박해받는다는 것은 너무나 황당무계한 일입니다. 사람마다 중공의 인권 침해 정보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2년 10월 11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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