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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수련생들,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정진실수 결의

[밍후이왕](밍후이 기자 장윈(章韻) 보도) 캐나다 토론토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생들은 2021년 12월 18일 시청 앞에 모여 파룬따파 창시인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 경의를 표하며 새해 인사를 드렸다. 그들은 사부님을 따를 수 있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새해에는 더욱 정진실수하여 중생을 구도하겠다고 다짐했다.

토론토 수련생들이 사부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다.
천국악단 수련생들이 사부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다.
진상항목 수련생들이 사부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다.

나이아가라 폭포 진상 팀 수련생들이 사부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다.

어린이 수련생들이 사부님께 새해 인사드리다.

사부님을 따라 정법하는 것은 생명의 영광

랴오홍(오른쪽 첫 번째)과 그녀의 가족이 사부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다.

랴오홍(廖虹)은 25년 전인 1996년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했다. “우리 가족 모두 대법의 축복을 받았다. 특히 사부님을 따라 정법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감격스러워했다. “1996년 가족을 만나러 중국에 갔을 때 한 친척으로부터 대법을 소개를 받았다. 처음 ‘전법륜(轉法輪)’을 읽었을 때 ‘이 책은 훌륭하다, 이것이 내가 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랴오홍은 어려서부터 많은 질병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으므로 학교 다닐 때 결석을 많이 했다. “서른이 되기 전부터 노인에게나 있는 불면증으로 고통 받았는데, 전법륜을 읽기 시작한 후 불면증이 사라졌고, 그 외 모든 지병이 사라졌다. 사부님께서 몸을 정화해 주신 것이다. 몸이 정화되는 기간에는 마치 중병을 앓는 것 같았다.” 요추와 경추의 뼈가 돌출한 부위에 큰 타박상 증상이 나타났다면서 “사부님께서 내 몸의 나쁜 것들을 전부 다 몰아내셨다. 그때 너무 고통스러워 누운 채로 전법륜을 읽었다. 아무리 고통스러웠어도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책을 읽을 때 몸이 깨끗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면서 “몸이 참으로 가벼움을 느끼게 되었고, 질병이 사라졌다. 친지를 만나려고 7층을 올라갈 때 몸이 가벼워 마치 물에 떠 있는 느낌이라 피곤한 줄 몰랐다. 건강상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몸이 완전히 건강해졌고, 계속 수련을 견지했다”고 했다.

그녀는 “나의 건강한 모습을 보고 가족이 7명이 동시에 대법 수련을 시작했다. 어머니와 언니 부부, 남동생 부부, 그리고 11세 조카는 물론이고 5세된 손자인 닝즈샹도 매일 가부좌를 하게 되었다. 손자는 1시간 동안 견지할 수 있었다”고 감격해하며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올렸다.

랴오홍의 다섯 살 손자 닝즈샹(寧子翔)은 매일 한 시간 가부좌한다.

그녀는 말했다. “초기에는 매일 연공과 법 공부를 하는 개인 수련에 불과했다. 날마다 전법륜 세 강을 읽었을 뿐인데, 그 시절 태양은 항상 밝게 빛나 구름 한 점 보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아 참으로 좋았다!”

그들은 1999년 7월 20일 이후에 정법 수련으로 전환했다. 그녀는 “해외 수련생들이 진상을 알려 중국공산당(이하 중공)의 박해를 폭로하기 위해 매체를 꾸리기 시작했는데, 나는 운이 좋아 처음부터 그 항목에 참여할 수 있었고, 지금까지 계속 견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랴오홍은 “매체 항목을 통해 수련하고 법을 실증하게 해주신 사부님의 안배에 감사드린다. 표준에 맞게 수련하고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대법은 사명을 완수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든 것은 사부님이 하시지만,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위덕의 기회를 주셨다. 말로는 감사를 표현할 방법이 없다. 오직 잘 수련하여 사부님께서 실망하시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해야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는 사명을 완성

쩡후이가 사부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다.

쩡후이(曾慧)는 자신이 다녔던 중학교 교장선생님이 대법 수련으로 건강을 회복하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 교장선생님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여성으로, 그 학교의 많은 학생이 국가시험 상위권에 들게 하여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존경을 받은 사람이다. 그러나 과중한 업무로 심장병, 어깨와 목의 관절염, 신장 결석, 담석, 신장 부종, 그 외 많은 질병으로 고생했는데, 늘 많은 약을 복용했지만 병이 낫지 않았다.

쩡후이가 말했다. “그 교장선생님이 한번은 담낭 제거 수술을 받았는데, 의사로부터 ‘생명이 위험하다’는 말을 여러 번 듣게 됐다. 한 학부모가 전법륜 책을 주며 파룬궁(法輪功) 수련법을 가르쳐 주었는데, 3개월 후 그 교장선생님의 질병이 전부 사라졌다. 주변의 많은 사람이 그녀가 기적적으로 건강을 회복한 것을 목격하게 되었고, 너도 나도 모두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시작했다. 나도 그 중 한 사람이다.”

쩡후이는 어려서부터 병치레를 많이 하는 허약체질이었다. 중학교에 들어가 더욱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2~3일에 한 번씩 병원출입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법 수련을 시작한 후 건강이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사부님께서 지혜를 열어주셨으므로, 추구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는 원리를 깨닫게 되었다. 쩡후이의 학교 정적은 전교 1등이었고 과목당 성적은 전 지역에서 2등이라 중국 남부 명문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다. 그녀는 졸업 후 세계 500대 기업에 속하는 대기업에 취직했다.

쩡후이는 2005년 가족을 따라 해외로 이주했다. 2019년부터 사람들에게 중공의 박해 진상을 알리고 파룬따파를 널리 전하기 위해 관광지 나이아가라 폭포로 가서 진상을 알리고 있고,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 견지하고 있다. 그녀는 말했다. “나이아가라 폭포 진상 알리기 팀의 수련생들은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서로 비학비수하며 계속 정진하고 있다.”

그녀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세계적인 관광지로 매우 엄격한 규정을 요구하기 때문에 진상을 알리는 사이트를 개설할 때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했다. 한 번은 수련생들이 연공하고 있을 때 한 경찰관이 좀 떨어진 곳에서 지켜봤다. 그때 관광객이 한두 사람씩 다가와 연공을 배웠고, 점차 많은 사람들이 차례로 몰려와 연공을 배웠는데, 그 경찰관은 몇 시간 동안 지켜보다가 저녁에 수련생들이 돌아가려고 짐을 정리할 때 다가와 도와주면서 말했다. “오늘 당신들이 하는 걸 전부 시켜봤다. 파룬따파는 훌륭하다!”

수련생들은 6월 25일부터 10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왕복 4시간 넘게 운전해서 이곳에 온다고 했다. 쩡후이는 “100일이 넘는 기간에 3만 부수가 넘는 전단지와 수만 개의 종이 연꽃을 나누어 주었고, 중공의 박해를 종식시키자는 서명도 1만 명 넘게 받았다. 그리고 1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현장 또는 사이트에 들어와 연공을 배웠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흥미로운 듯 말했다. “몇 년 전과 비교해보면 대법에 대한 관광객들의 인식이 상당히 의미 있게 변한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어떤 사람은 ‘대법에서 신(神)의 부름을 느낀다’고 했고, 어떤 사람들은 ‘대법 제자가 사람들에게 축복을 가져다주는 신의 사자’라고 말했으며, 어떤 사람은 수련생을 향해 ‘당신들이 세상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유일한 희망’이라고 말했다.” 또 그 외 대다수 사람들이 수련생을 향해 적극 지지하며 존경하는 태도로 두 손을 가슴에 모아 경의를 표했다며 감격스러워 했다.

쩡후이는 끝으로 “우리는 사부님께서 당부하신 대로 우리의 사명인 중생구도에 힘써야 하며, 그것만이 우리가 책임을 완수하는 것이다. 이는 모든 수련생의 책임이다”라고 말하면서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정중하게 인사했다.

수련에 더욱 정진할 것을 끊임없이 환기

장판(江帆) 부부가 사부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다

전기공학과 교수인 장판은 1998년 1월 싱가포르에서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했고, 2002년 캐나다로 이주했다. 그는 말했다. “24년 정도 수련을 했다. 싱가포르에 있을 때 감기와 고열로 한 달 동안 약을 먹었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기공 수련을 떠올렸다. 당시 싱가포르에 파룬따파 수련생이 있는지 알지 못해 사부님의 동영상 강의를 보고, 파룬궁(法輪功) 책을 읽으면서 홀로 대법을 배웠다. 파룬이 회전하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곧 건강이 회복되었다. 몸이 가벼워졌고 자신감도 생겼다. 그해 3월 뉴욕 법회에 참석해 직접 사부님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수련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 2개월 만에 단순히 건강만을 위하던 데서 진정한 수련으로 바뀌었다.”

장판은 대학생 때 기공에 관심을 갖고 많은 기공서적들을 읽었다. 그는 신비로운 기공에 대해 막연하게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했다. “파룬궁을 수련한 후 그동안 알고 싶었던 의문들이 하나씩 풀리게 되었다. 인간이 된 진정한 목적은 반본귀진(返本歸真)이며, 최후에는 공성원만(功成圓滿)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의 아내와 장인 장모님도 수련을 시작했다. “1998년 8월 가족이 모두 싱가포르 심득교류회에 참석했다. 나는 불과 몇 달 전에 수련을 시작한 신수련생이었지만 교류원고를 발표했고, 또한 사부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영광을 누렸다. 간담회가 끝난 후 사부님께서 수련생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모두에게 악수해 주셨다. 사부님께서 저와 악수해 주시면서 “법 공부를 더 하라”고 말씀하셨다. 엄청난 자비의 에너지가 몸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장판은 1999년 7월 중공이 대법을 탄압하기 시작한 후, 직접 중국에 전화 걸기, 인터넷에서 진실 규명, 관광지 진상활동, 토론토 천국악단 협조인 등 많은 항목에 참여했다.

2020년 중공 전염병이 확산되어 오랜 기간 토론토시가 폐쇄 상태로 통제되면서 야외 모임에서 엄격하게 인원을 제한했다. “그래도 수련생들은 경찰의 허가를 받아 6차례 성대한 퍼레이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퍼레이드는 매번 가장 번화한 상업 지역에서 진행됐다. 올해 11월 천국악단은 런던, 온타리오, 조지타운 및 해밀턴에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에 참가해 관중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런던과 해밀턴의 퍼레이드 주최자들이 참여해줘서 고맙다는 편지를 보내왔다”고 장판이 말했다.

장판은 24년간 수련 중에 많은 일을 겪었다. 자신이 느슨해질 때는 사부님께서 종종 점화해주셨고, 부지런할 때는 격려해 주신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정법 수련의 마지막 순간에,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실망시켜 드리지 않도록 세 가지 일을 더욱 열심히 하고 더욱 힘써야 한다고 자신을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1년 12월 26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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