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후이왕] (밍후이왕 통신원 산시 보도) 산시(山西)성 창즈(長治)시 파룬궁수련생 훠차오화(霍巧花)는 불법적으로 5년 형을 선고받았고, 현재 산시 여자 감옥에서 박해당하고 있다.
훠차오화(64세)는 산시 서우강(首鋼) 창강(長鋼, 창즈(長治)강철유한회사의 약칭)의 퇴직 노동자로,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감시카메라에 찍혀, 이튿날 루저우(潞州)구 국가보안경찰이 집으로 찾아와 납치되어 모함당했다. 2020년에 불법적으로 5년 형을 선고받았고, 이미 산시 여자 감옥으로 납치됐다.
훠차오화는 예전에 진상 자료 한 부를 배포한 이유로, 창즈 공안국 국가보안 경찰에 의해 끊임없는 교란, 가택 수색, 거주지 감시를 당한 적이 있다.
창즈시 파룬궁수련생 푸창성(付長生, 남, 63세)은 창즈시 루안집단 왕좡(王莊) 탄광의 노동자로, 직장에서 이름있는 좋은 사람이다. 진선인(真·善·忍)을 믿는다는 이유로 2021년 4월에 창즈시 루저우구 법원의 부원장 황허룽(黃河龍)에 의해 불법적으로 9년 형을 선고받았다. 이것은 푸창성이 세 번째로 불법 판결로 선고받은 것이다. 그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의 억울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2016년부터 2020년까지 4년의 억울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것은 진실하고, 온후하며 성실한 푸창성과 그의 가족에게는 극심한 상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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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발표: 2021년 8월 28일
문장분류: 중국소식>박해사례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8/28/430128.html